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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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수비 '2016-17 GTOUR 상금왕'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WGOTUR 상금왕은 최수비가 차지하였다. 최수비는 총상금 32,227,500원을 차지하며 상금왕 타이틀을 획득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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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욱 '2016-17 GTOUR 상금왕이 된 소감은요'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GOTUR 상금왕은 최민욱이 차지하였다. 최민욱은 수상소감에서 최예지의 동생이 아닌 최민욱선수로 기억해 달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도 밝혔다. 최민욱은 시즌 총 38,860,000원의 상금을 획득하였다. 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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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욱 '2016-17 GTOUR 상금왕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GOTUR 상금왕은 최민욱이 차지하였다. 최민욱은 수상소감에서 최예지의 동생이 아닌 최민욱선수로 기억해 달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도 밝혔다. 최민욱은 시즌 총 38,860,000원의 상금을 획득하였다. 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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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수비 '2016-17 GTOUR 상금왕 소감'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WGOTUR 상금왕은 최수비가 차지하였다. 최수비는 상금왕에 이어 대상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후 대상수상을 위해 짧게 상금왕 소감을 발표하였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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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수비 '2016-17 GTOUR 상금왕 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WGOTUR 상금왕은 최수비가 차지하였다. 최수비는 상금왕에 이어 대상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후 대상수상을 위해 짧게 상금왕 소감을 발표하였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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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수비 '2016-17 GTOUR 대상 수상했어요'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WGOTUR 대상은 최수비가 차지하였다. 최수비는 수상소감을 이야기하면서 살짝 눈물을 보이며 소감을 발표하였다. 바로 전 대회인 챔피언십에서 어머니의 부재로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 여세를 몰아 앞으로 어머니께서 오시지 않기로 했다고 하며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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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수비 '2016-17 GTOUR 대상 소감은요?'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WGOTUR 대상은 최수비가 차지하였다. 최수비는 수상소감을 이야기하면서 살짝 눈물을 보이며 소감을 발표하였다. 바로 전 대회인 챔피언십에서 어머니의 부재로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 여세를 몰아 앞으로 어머니께서 오시지 않기로 했다고 하며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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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수비 '2016-17 GTOUR 대상 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WGOTUR 대상은 최수비가 차지하였다. 최수비는 수상소감을 이야기하면서 살짝 눈물을 보이며 소감을 발표하였다. 바로 전 대회인 챔피언십에서 어머니의 부재로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 여세를 몰아 앞으로 어머니께서 오시지 않기로 했다고 하며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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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기원 '2016-17 GTOUR 대상 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대상은 하기원이 차지하였다. 시즌동안 우승은 없었으나 꾸준히 좋은 성적으로 포인트를 쌓아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하기원은 고마운 분들에게 우승소감을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매일 고된 연습에 부인과 자녀들을 많이 못보는 미안한 마음에 우승 소감으로 부인에게 '더 잘해줄게.' 라며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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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기원 '감격에 겨운 대상 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대상은 하기원이 차지하였다. 시즌동안 우승은 없었으나 꾸준히 좋은 성적으로 포인트를 쌓아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하기원은 고마운 분들에게 우승소감을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매일 고된 연습에 부인과 자녀들을 많이 못보는 미안한 마음에 우승 소감으로 부인에게 '더 잘해줄게.' 라며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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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기원 '2016-17 GTOUR' 대상 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대상은 하기원이 차지 하였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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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6-17GTOUR 시상식 개최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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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6-17GTOUR 시상식 개최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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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공동 29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노승열(26)이 푸에르토리코 오픈 첫째 날 공동 29위에 올랐다.노승열은 24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피오그란데의 코코비치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노승열은 단독 선두 트레이 멀리낙스(미국)와 6타 차로 공동 29위에 올랐다. 멀리낙스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김민휘가 1언더파로 공동 71위에 올랐고, 양용은과 최경주가 이븐파로 공동 93위에 자리했다.이날 경기는 번개로 중단되어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최경주는 1개 홀을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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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시즌 첫 승 시동…기아클래식 공동 선두
파운더스컵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전인지(23)가 다시 우승을 향해 발을 내딛었다.전인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에 위치한 아비아라 골프 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클래식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치며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지난해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통산 3승째이자 시즌 첫 승의 기회다.전인지는 올해 꾸준히 성적을 냈다.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는 공동 4위를 기록했고, 지난 대회였던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HSBC 위민스 챔피언스까지 총 12개 라운드에서 단 한 번도 오버파를 치지 않았다.1라운드부터 버디 행진이었다. 초반 9개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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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암 중도 기권 김하늘, 1라운드 순조롭게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컨디션 악화로 대회 출전이 불투명했던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1라운드를 순조롭게 출발했다.김하늘은 지난 23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프로암에서 감기로 인한 두통, 코막힘으로 전반 9홀을 마치고 기권했다. 24일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본선 출전 여부는 컨디션 상태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었다.컨디션을 회복한 김하늘은 대회 1라운드에 출전, 10시 36분 티오프 했다. 김하늘은 1번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하늘은 올해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이 대회는 지난해와 같은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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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리디아 고, 2오버파로 하위권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기아클래식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출발이 좋지 않다.리디아 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 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6언더파를 적어낸 공동 선두 전인지(23), 크리스티 커, 모 마틴(이상 미국)에 8타 차다.이날 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리디아 고는 첫 홀부터 보기를 범했다. 15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했지만, 17번 홀(파5), 18번 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쳤다.2오버파로 전반 홀을 마친 리디아 고는 후반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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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기아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시즌 첫승 '시동'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전인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버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 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1위에 올랐다. 크리스티 커, 모 마틴(이상 미국)이 전인지와 함께 6언더파를 기록했다.전인지는 이날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반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기복이 있는 플레이를 했던 전인지는 후반 무서운 기세로 5타를 더 줄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특히 15~17번 홀 3개 홀 연속 버디가 하이라이트였다. 전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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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프로 설문, “내 공은 멀리 날아가지 않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로들의 비거리 욕심은 멈추지 않는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이 익명의 PGA 투어 프로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골프공에 관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예전에 비해 최근 출시되는 공들이 더 멀리 날아가지 않느냐?’라는 물음에 70%의 선수가 “아니다”라고 답했다.이에 대한 세부 답변으로 “내 공은 그렇지 않다”라는 답변과 “더스틴 존슨(32, 미국)에게만 그렇다”라는 농담 섞인 이야기가 이어졌다.반면, 그렇다고 답한 30% 중 일부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 누구나 멀리 칠 수 있다”고 답했다. 또한 “예전보다 볼이 더 멀리 날아가기 때문에, 대회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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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선수들이 뽑은 최악의 코스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이 뽑은 PGA 투어 최악의 코스로 TPC 포시즌스 리조트가 선정됐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50명의 PGA 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악의 골프 코스 설문결과를 발표했다.이에 14%의 응답을 얻은 TPC 포시즌스 리조트(파70, 7166야드)가 1위를 차지했다. 이곳은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열리는 대회장이다. 7166이라는 숫자는 자칫 전장이 짧아 보일 수 있지만 파 70임을 고려하면 전혀 짧지 않다. 지난해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37, 스페인)은 이 코스에서 최종 15타를 줄여 265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2% 차이로 1위를 놓친 코스는 TPC 뉴 올리언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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