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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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나다 영웅 브룩 핸더슨과 미국의 장타자 렉시 톰슨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Brooke M. Henderson)과 렉시 톰슨(Lexi Thompson)이 교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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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룩 핸더슨, '그립을 짧게 잡아도 거리는 멀리'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Brooke M. Henderson)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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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나다의 영웅 브룩 핸더슨, '이거 어떡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Brooke M. Henderson)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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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룩 핸더슨, '언니와 함께 살피는 캐나다의 어린영웅'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Brooke M.Henderson)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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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전인지 같은 조 대결, 2R서도 최고 인기...성적은 '희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3, 넵스)과 전인지(22, 하이트진로)가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도 구름 갤러리를 몰고 다녔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가 진행된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박성현-전인지-허윤경 조에는 다른 조 보다 훨씬 많은 수의 갤러리들이 몰렸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대세’인 박성현과 지난해 KLPGA를 휩쓸고 올해 LPGA에 진출한 전인지의 대결이 관심사였다.박성현은 2라운드를 마친 후 “갤러리가 어제 깜짝 놀랄 정도로 많았고, 오늘도 많았다. 크게 환호해 주셔서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전인지에 대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파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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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 '아쉬운 마음에 저절로 들어지는 왼발'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톰슨(Lexi Thompson)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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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렉시 톰슨, '버디가 필요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톰슨(Lexi Thopson)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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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젤라 스탠포드, '버디 잡고 멋진 인사'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안젤라 스탠포드(Angela Stanford)가 1번홀 버디 성공 후 가벼운 인사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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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젤라 스탠포드, '버디 잡고 주먹 쥐고'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안젤라 스탠포드(Angela Stanford)가 1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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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엘프녀 배선우, '가볍게 출발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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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힘차게 날리는 티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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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희영, '파 세이브 후 가벼운 손인사'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양희영(27.PNS창호)이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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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버디가 필요한데'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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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희영, '아쉬운 마음에 한번 더 보는 컵'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양희영(27.PNS창호)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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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쇼’ 박성현, 2R서 7타 줄이며 상위권 점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몰아치기로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했다.박성현은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20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기록했다.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인 박성현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1라운드에서 박성현은 이븐파 공동 30위였다.박성현은 “그린 플레이가 좋아서 스코어가 잘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박성현은 1라운드에서 그린 적응에 애를 먹었다면서 “거리감이 맞지 않아서 컵에 맞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2라운드에서는 그 부분을 신경 쓴 게 잘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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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희영, '볼 한번 보고 핀 한번 보고'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양희영(27.PNS창호)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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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낮게 굴리는 어프로치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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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배선우, '발걸음으로 재는 거리'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1번홀 그린에서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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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잔 페테르손-안시현, '오랫만에 만난 친구처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수잔 페테르손과 안시현(32.골든블루)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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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아쉬운 파로 마무리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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