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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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원조 신데렐라 안시현,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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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잔 페테르손, '신중하게 살피는 퍼팅 라인'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수잔 페테르손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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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팬 서비스도 남달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버디 퍼팅을 핀에 붙이며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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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유쾌 상쾌 통쾌한 미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버디 퍼팅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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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들어가주세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버디 퍼팅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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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에너자이저의 간절한 바램'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버디 퍼팅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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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원조 신데렐라 안시현, '볼 캐치도 가볍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1번홀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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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데렐라 안시현, '예전 무대에서 뛰는 느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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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신데렐라 꿈꾸며 날리는 브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5.롯데)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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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에이밍 포인트로 바라보는 핀'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최나연(29.SK텔레콤)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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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여신 최나연, '두 발로 느끼는 마운트'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최나연(29.SK텔레콤)이 1번홀 그린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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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닮은 부녀 김지현, '아버지와 함께 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5.롯데)이 1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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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콘코리노, '한국 선수들처럼 승리의 브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콘코리노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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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신데렐라 꿈을 갖고 날리는 티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1.넵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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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버디 성공하며 시작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1.넵스)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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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딘 볼 받아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1.넵스)이 1번홀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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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2주 연속 우승 노린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1.넵스)이 1번홀 그린에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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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의 여왕 김세영,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비거리'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김세영(23.미래에셋)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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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아쉬워도 너무 아쉽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김세영(23.미래에셋)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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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 '활처럼 휘어지는 피니시'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이미향(23.KB금융그룹)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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