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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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룩 핸더슨 자매, '연필 좀 줘'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 브룩 핸더슨이 1라운드를 마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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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급 박찬호-전설 박세리, '한국 별들의 은퇴식에서 만남'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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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진 감독, '영웅 박세리 은퇴식에 참가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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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팬들의 ‘수고했다’ 인사에 울컥…이런 은퇴 할 수 있어 행복”
[영종도=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의연할 줄 알았는데, 박세리(39, 하나금융그룹)는 정말 많이 울었다. 하지만 그 눈물 속엔 아쉬움 보다 ‘기쁨과 행복함’이 보였다.박세리는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친 후 공식 은퇴식을 치렀다. 노래 ‘상록수’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팬들과 선수들이 운집해서 박세리의 마지막 뒷모습에 축복을 보냈다. 박찬호, 선동열, 김세진 등 다른 종목의 스타들도 은퇴식에 직접 찾아와 축하를 보냈다.박세리는 이미 18번 홀 마지막 퍼트를 마친 직후부터 눈물을 쏟았다. 은퇴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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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전설 박세리, '아버지가 곁에 있어 감사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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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전설 박세리, '아버지도 똑같은 마음이실거에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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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전설 박세리, '영원히 잊지 않으리'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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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원한 전설 박세리, '은퇴식에서 끊이지 않는 눈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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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멈추지 않는 눈물 박세리, '세리야 고생많았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 울고 있는 박세리를 격려해주는 아버지.[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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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원한 박세리, '아버지 앞에서 눈물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 박세리가 아버지를 끌어안고 울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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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전설 박세리, '영원한 전설의 눈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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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전설 박세리, '은퇴식에 참가하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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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챔피언십 1R 선두 앨리슨 리 "한국에서 하는 경기는 특별해"
[영종도=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외할아버지도 오늘 경기 보러 오셨어요. 한국에 오랜만에 오신 엄마도 너무 즐거워 하세요.”앨리슨 리(21, 미국)가 만면에 미소를 띠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앨리슨 리는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7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앨리슨 리는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그만큼 한국에서 치르는 대회가 특별하다고 말했다. 그는 “엄마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열 네 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셨는데, 이후 한국에 자주 오지 못하셨다. 이번 대회에 엄마와 함께 왔고, 오늘 경기는 외할아버지도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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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리안 특급 박찬호, '박세리 은퇴식에 왔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 박찬호가 은퇴식에 참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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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급 박찬호-전설 박세리, '한국 별들 뜨거운 포옹'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 박찬호가 박세리와 함께 포옹을 하며 축하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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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호-박세리, '한국 전설들의 만남과 헤어짐'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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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전설 박세리, '아버지를 끌어안고 뜨거운 눈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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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샷’ 박세리, 8오버파로 현역 마무리…1R 선두는 앨리슨 리
[영종도=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앨리슨 리(21, 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선두로 나섰다.앨리슨 리는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앨리슨 리는 공동 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상위 랭커들이 첫날 고전한 가운데 앨리슨 리는 쾌조의 샷 감각을 보여줬다. 11번 홀(파4)에서 유일하게 보기를 기록했을 뿐, 버디 8개를 몰아치며 선두로 치고 나섰다.공동 2위에는 4언더파를 친 조정민(문영그룹), 김인경(한화)을 비롯해 안나 노르드비크스(노르웨이), 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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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가볍게 파로 마무리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26.호반건설)이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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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먹방의 신'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26.호반건설)이 1번홀 그린에서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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