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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원한 박세리, '아버지 앞에서 눈물만'

2016-10-13 17:08:14

[포토] 영원한 박세리, '아버지 앞에서 눈물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

1라운드 종료 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식이 열렸다. 박세리가 아버지를 끌어안고 울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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