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남고부 16강전에서 부산중앙고 구성현이 양정고 수비 제지를 받지 않고 점프슛을 하고 있다.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81831370795305e8e941087118222121234.jpg&nmt=19)
용산고는 8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16강전에서 군산고를 104-56으로 완파했다. 박태준이 20점, 이승준과 김민기가 나란히 15점을 올리는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8강에 오른 용산고는 양정고를 87-80으로 꺾은 부산중앙고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경복고의 8강 상대는 광주고를 73-52로 물리친 삼일고와 4강 진출을 다툰다.
◇8일 전적
▲남고부 16강전
무룡고 73-52 광신방송예술고
경복고 78-49 명지고
전주고 81-72 홍대부고
부산중앙고 87-80 양정고
삼일고 73-52 광주고
안양고 84-75 강원사대부고
▲여고부 예선리그
삼천포여고 60-25 수원여고
숙명여고 88-41 대전여상
온양여고 81-70 마산여고
▲여중부 6강전
숙명여중 64-47 동주여중
온양여중 69-47 삼천포여중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