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도 보탰다. 크로암스트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와의 방문경기에서 홈런 한 방과 도루 2개를 추가했다. 1번 중견수로 나선 그는 5회 도루, 7회 도루에 이어 9회 솔로포까지 터뜨렸다. 4타수 2안타 2도루로 활약했으나 팀은 3-4로 졌다.
기록이 가까워졌다. 그는 시즌 41홈런 35도루를 기록 중이다. 남은 17경기에서 도루 5개만 추가하면 생애 첫 40-40이자 역대 7번째 회원이 된다. 이 대기록은 칸세코, 본즈, 로드리게스, 소리아노, 아쿠냐, 오타니만 달성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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