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솔은 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3.80점으로 지난주 15위에서 한 계단 오른 14위에 올랐다.
반등이 꾸준했다. 그는 지난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공동 53위 부진으로 20위까지 밀렸으나, 이후 준우승 2회와 3위를 기록하며 18위, 15위, 14위로 3주 연속 상승했다.
김민솔과 양강 체제를 이룬 서교림은 읏맨 오픈에 불참해 30위를 유지했다.
코르다와 티띠꾼, 유해란, 김효주는 1∼4위를 지켰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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