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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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니 리, '언제나 명쾌한 미소로 인터뷰'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대니 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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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진호, '메이저 우승이 목표다'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최진호(35.현대제철)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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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콧 핸드, '한국 친구들과 즐거운 대결 갖고 싶어요'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스콧 핸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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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경태, '올림픽 아쉽지만 일본에는 꼭 참가 하고 싶다'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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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경태, '스폰서 대회 우승이 목표에요'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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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신사 최진호, '메이저 우승은 제 몫이에요'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최진호(35.현대제철)가 기자 회견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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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린왕자 송영한, '메이저 사냥위해 일본에서 한국으로'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송영한이 기자 회견에 앞서 자리에 착석하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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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병훈-통차이자이디, '절친과 뜨거운 우승경쟁'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안병훈이 통차이 자이디가 소감을 밝히는 가운데 바라보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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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통차이 자이디, '오랜만에 찾은 한국 우승이 목표'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통차이 자이디가 기자회견 전 소감을 밝히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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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병훈, '신한동해오픈 출격하는 인터뷰'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열렸다.안병훈이 기자회견에 앞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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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등 3명, PGA투어 올해의 신인상 후보로 확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김시우(21, CJ대한통운) 등을 포함한 올해의 신인상 후보를 28일(한국시간) 발표했다.PGA투어가 발표한 올해의 신인상 후보는 김시우와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스마일리 카프먼(미국) 등 세 명이다.올해의 선수상 후보 6명은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제이슨 데이, 애덤 스콧(이상 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헨릭 스텐손(스웨덴)이다.올해의 선수상과 신인상의 주인공은 10월 7일까지 진행되는 PGA투어 선수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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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눈 뜬 송영한, "골프에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골프에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은 요즘 골프가 즐겁다. 프로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 5년차 송영한에게 요즘처럼 골프가 재미있기는 처음이다.2012년 프로로 전향한 송영한은 2013년 KPGA 신인왕, 2015년 JGTO(일본골프투어) 신인왕을 차지하며 꾸준한 성적을 냈지만 우승이 없었다. 송영한은 우승을 눈앞에서 놓치며 ‘준우승 전문’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그러나 송영한은 올 시즌 골프에 새롭게 눈을 떴다. 올 시즌 JGTO&아시안 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 JGTO 상금랭킹 4위 등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9일 인천 베어즈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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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오픈, ‘메이저 퀸’ 전인지 vs ‘일본골프 여왕’ 이보미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메이저 퀸’ 전인지(22, 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이번에는 일본 메이저 사냥에 도전한다.전인지는 29일부터 나흘간 일본 토치기현 나스가라스야마 컨트리클럽(파71, 6506야드)에서 열리는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일본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4000만엔)에 참가한다. 지난해 우승자 전인지는 타이틀 방어가 목표다.‘일본 골프의 여왕’ 이보미(28, 혼마) 역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노린다. JLPGA 홈페이지는 “이보미는 일본 여자 투어의 여왕”이라고 소개했다. 이보미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전인지에 2타 뒤진 공동 4위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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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통차이 자이디, 베트남 심장병 환아들 수술비 지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안병훈(25, CJ)과 통차이 자이디(태국)가 27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에 위친한 세종병원에서 베트남 심장병 환아들에게 수술지원비를 전달했다.안병훈과 통차이 자이디는 제32회 신한동해오픈 참가 선수를 대표해 베트남 심장병 환아 호앙 디 킴 난(3세, 여)과 은구옌 딘 키엔(2세, 남)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신한동해오픈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자발적으로 매년 상금의 5%를 기부해오고 있다.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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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레인우드 LPGA 클래식서 시즌 3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리즈 6개(아시안 스윙) 가운데 첫 번째 대회인 레인우드 LPGA 클래식이 오는 29일부터 나흘 동안 중국 베이징 파인 밸리 골프장(파763, 6596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 중국 사정으로 열리지 못해 2년만에 재개됐다.관전 포인트는 김세영(23, 미래에셋)의 시즌 3승 도전과 초대 챔피언 펑산산(중국), 디펜딩 챔피언 이미림(25,NH투자증권)의 활약이다.김세영이 이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자신의 목표인 세계랭킹 3위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다. 현재 김세영은 세계랭킹 5위다. 김세영은 최근 샷감도 좋다. 김세영은 지난 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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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대중골프장협회, 회원제골프장 개별소비세 폐지 반대 입장 발표
사단법인 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긴급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총회에서는 개별소비세 폐지 법안이 골프 대중화에 미치는 영향을 5가지 항목으로 나눠 설명하고 최근 강효상 의원(새누리당)이 발의한 '회원제골프장 개별소비세 폐지 의원입법'에 대한 전국 대중제 골프장의 반대 입장을 발표했다.강배권 대중골프장협회장은 "회원제골프장의 개별소비세 폐지 문제는 회원제골프장과 대중제골프장의 밥그릇 싸움이 아닌 정부의 골프 대중화 추진 정책의 일환"이라며 "회원권이 없는 대중골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골프 대중화가 실현될 때까지 정부의 골프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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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투데이 "파머의 마지막 축전 받은 선수는 전인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의 전설’ 아놀드 파머가 지난 26일(한국시간) 향년 8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전세계 골프계가 파머를 추도하는 가운데, 미국 USA투데이는 27일 “파머의 마지막 축하 편지를 받았던 주인공은 전인지”라고 소개했다.전인지는 26일 파머의 타계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SNS에 “파머 할아버지, 제게 편지를 보내 주신 게 엊그제인데… 영원히 기억할 거예요”라고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파머는 지난해 전인지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했을 때와 지난 18일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때 축전을 보냈다. 파머는 주요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 직접 축하 편지를 보내곤 한다. 전인지 외에도 박인비, 김효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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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신한동해오픈 2연패 정조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29일부터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 71, 6933야드)에서 열린다.안병훈 2연패 이룰까 지난해 대회 우승자 안병훈(25, CJ)이 1년 만에 국내 팬들에게 인사한다. 안병훈은 올 시즌 우승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PGA투어 취리히클래식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고, 유러피언투어 KLM 오픈 단독 3위에 올랐다. 또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브라질 리우올림픽에 출전해 공동 11위에 오르며 값진 경험도 했다.신한동해오픈에서는 역대 2연패가 총 세 차례 나왔다. 초대대회와 2회 대회에서 현 KPGA 한장상(76)고문이 최초로 2연패를 달성했다. 이후 2007년과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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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 골퍼들 인천에 모인다…신한동해오픈 29일 개막
한국 대표 남자 골퍼들이 인천에 모인다.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이 오는 29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33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2억원 늘어난 12억원(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다.한국을 대표하는 골퍼들이 총출동한다. 유러피언 투어에서 활약 중인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25, CJ)을 필두로 선전인터내셔널 챔피언 이수민(23, CJ오쇼핑), SMBC 싱가포르오픈 챔피언 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이 한국 땅을 밟는다. 또 지난해 일본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도 출전한다.국내파와 해외 골퍼들의 면면도 만만치 않다.KPGA 투어 대상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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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전설' 아놀드 파머, 향년 87세로 타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의 전설 아놀드 파머(미국)가 26일(한국시간) 타계했다. 향년 87세. 외신들은 이날 오전 파머의 사망 소식을 일제히 전했다.파머는 지난해 8월 심장 수술을 받은 후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고, 미국 언론들은 그가 잠을 자다가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파머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62승을 거뒀고, 특히 마스터스에서 4승을 올리는 등 유독 이 대회에 강한 모습을 보여 ‘오거스타의 사나이’로 불렸다. 그는 2007년부터 마스터스의 시타를 맡았지만, 올해는 건강 악화로 시타에 나서지 못했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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