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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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앤로나, ‘플래그십 스토어 청담점’ 오픈
프리미엄 골프웨어 ‘마크앤로나(MARK&LONA)’에서 플래그십 스토어 청담점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마크앤로나의 제네럴 컬렉션, 코드라인, 토너먼트 컬렉션과 새로 론칭한 코스메틱 라인, PER 라인, 그리고 혼가먼트까지 국내 최초로 전라인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이다.플래그십 스토어 청담점에서는 2024 S/S 컬렉션도 만날 수 있다. "FUN IT!" 테마로 골프를 즐기는 골프웨어로 다양한 요소와 트렌드를 접목한 컬렉션이다. 과감한 배색, 레이싱 팀을 연상케 하는 로고를 사용했다.웨스턴 감성의 프린지를 활용한 디자인, 체크패턴과 트리플 STRIPE 등 프레피 감성의 포인트를 활용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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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방신실, KLPGA 투어 개막전 첫날 버디만 7개.. 우승 시동
여자골프 장타자 방신실 선수가 KL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치며 우승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방신실은 싱가포르의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탬피니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며 클럽하우스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방신실은 파 4인 12번과 13번 홀에서 연속 버디로 상승세를 타더니 15번(파4), 16번(파3) 홀 연속 버디와 18번(파5) 홀 버디로 전반에만 5타를 줄였다.방신실은 후반에 파 행진을 이어가다 7번(파4)홀 버디로 한 타 를 더 줄인 데 이어 마지막 9번(파4) 홀에서는 농구의 '버저비터'같은 버디를 잡아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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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데뷔 20년차’ 맞이하는 박상현, “젊은 선수들과 경쟁 자체 의미 있어… ‘영구 시드권’ 획득도 목표”
박상현(41.동아제약)이 올해로 투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박상현은 2004년 4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뒤 2005년 KPGA투어에 데뷔했다. 첫 출전 대회는 2004년 4월 ‘스카이힐 제주 오픈’이었다. 지난해 최종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까지 202개 대회에 나섰다. 군 복무 기간만 제외하고 매 해 자력으로 시드를 유지하고 있다.그 사이 우승은 총 14회나 만들어냈다. KPGA투어에서는 12승, 일본투어에서는 2승을 올렸다. 국내 첫 승은 2009년 ‘SK텔레콤 오픈’, 일본투어 첫 우승은 2016년 ‘JT컵’이었다. 가장 최근 우승은 지난해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달성했다.박상현은 당시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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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2024시즌 KLPGA투어의 포문을 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총상금 110만 SGD, 우승상금 19만 8천 SGD)이 오는 3월 7일(목)부터 나흘간 싱가포르에 위치한 타나메라 컨트리클럽(파72/예선: 6,548야드, 본선:6,46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지난 2020년 창설되며 화제를 모은 본 대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최되지 못하다가, 2022년 첫선을 보인 뒤 올해로 2회째를 맞아 열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와 싱가포르골프협회(SGA)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4시즌 KLPGA투어의 개막전이자, 레이디스 아시안투어 시리즈(LAT)의 일환으로 개최돼 아시아 지역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2024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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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린드버그, 스포티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골프화 ‘VENT500’ 선봬
북유럽 감성의 모던액티브 브랜드 제이린드버그(J.Lindeberg)가 스포티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VENT500’ 골프화를 선보인다.새로 출시한 제이린드버그의‘VENT500’은 오코텍스(OEKO-TEX) 100 인증을획득하였으며, 마모에 강한 TPU 아웃솔과 에바 미드솔로뛰어난 접지력과 마찰력을 제공한다. 메시 소재의 갑피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고, 심실링 처리를 통해 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여기에 통기성이우수한 오솔라이트와 부드러운 스판코 안감을 결합시킨 인솔을 사용하여 뛰어난 지지력과 쿠셔닝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습기를 배출시키고 냄새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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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로트, PGA 첫 우승의 기쁨.. 두둑한 보너스까지
PGA투어 2년 차 오스틴 에크로트(미국)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코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콘페리투어를 거쳐 지난해 PGA 투어에 데뷔한 에크로트는 50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첫 우승의 기쁨뿐만 아니라 두둑한 보너스를 받았다.162만 달러의 상금에 이번 시즌 특급 지정 대회와 마스터스 출전권까지 손에 넣었다.당장 출전권이 없었던 오는 8일 개막 특급 지정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도 나설 수 있게 됐다.특히 작년 바이런 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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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온라인 네트워크 기반의 온라인 박물관 개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KLPGA의 역사, 기록 및 발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온라인 네트워크 기반의 ‘KLPGA 온라인 박물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KLPGA 온라인 박물관은 한국여자프로골프의 역사를 기록화하고 회원 및 골프 팬에게 온라인 기록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KLPGA는 한국여자프로골프와 관련된 역사 기록물 약 3천점을 수집했으며, 분류 및 정리 작업을 거쳐 사진류 892건, 문서류 76건, 도서/간행물류 106건, 박물류 1,012건 등 총 2,086건의 사료를 온라인 박물관을 통해 공개했다.KLPGA 온라인 박물관은 △스토리 △타임라인 △아카이브 △컬렉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통해 KLPGA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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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비공식 대회인 세미놀 프로멤버 출전.. 프로암 방식 진행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비공식 대회인 세미놀 프로멤버에 출전한다.세미놀 프로멤버는 5일(한국시간) 하루에 끝나는 대회로 미국 플로리다주 주노비치의 세미놀 골프클럽에서 열린다.프로 선수들과 유명 인사들이 함께 경기하는 프로암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즈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 세스 워 대표이사와 한 조로 경기한다.우즈가 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즈 외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저스틴 토머스, 리키 파울러, 넬리 코다(이상 미국) 등이 올해 대회에 나온다.미국프로풋볼(NFL) 스타인 톰 브래디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커미셔너 롭 맨프레드 등도 출전한다.우즈는 지난해 4월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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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강원지역 예선전 정선에서 열려…정선군 선수 3명 본선 진출 쾌거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강원지역 예선전이 지난 2일 정선군 녹송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됐다. (사)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달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전△단체전△종합시상△학생부 총 4개 분야로 진행되며, 각 분야별 상위 3위까지 트로피 및 상금이 시상된다. 이번 정선군에서 진행된 강원지역 예선전은 약 2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였으며, △일반부(남, 여)△시니어부(남, 여)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어 각 부문별 개인전은 상위 9위까지, 단체전은 각 1팀씩 결정되어 본선에 진출했다. 이중 정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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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니만, LIV골프 두번째 우승 기회.. 앤서니 김은 이틀째 최하위
호아킨 니만(칠레)이 LIV골프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니만은 2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로열 그린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LIV 시즌 세 번째 대회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4타를 쳤다.이틀 동안 13언더파 127타를 적어낸 니만은 2위 샬 슈워츨(남아공·11언더파 129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선두 자리를 꿰찼다.니만은 지난 달 시즌 개막전 마야코바 대회에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제이슨 코크랙(미국)과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도 10언더파 130타로 공동 3위에 올라 3일 최종 3라운드에서 우승 다툼을 벌인다.세계랭킹 2위 욘 람(스페인)도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5위(9언더파 131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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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PGA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2R 공동 14위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에서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이경훈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5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적어낸 이경훈은 38계단을 뛰어넘어 단독 선두 버드 컬리(미국·11언더파 131타)보다 4타 뒤진 공동 14위에 자리했다.이경훈은 이번 시즌 5개 대회에 출전, 최근 3개 대회에서 연속 컷 탈락하는 부진에 빠졌지만 이번 대회에서 분위기를 바꿀 기회를 잡았다.10번홀에서 출발한 이경훈은 14번홀(파4)에서 나온 더블보기 때문에 전반 9개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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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 12년 만의 필드.. 최하위 실망스러운 복귀전 치뤄
12년 만에 필드로 돌아온 앤서니 김이 LIV 골프 대회에서 실망스러운 복귀전을 치렀다.앤서니 김은 1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로열 그린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LIV 시즌 세 번째 대회에 출전, 그레임 맥다월(북아일랜드),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같은 조에 편성돼 18번홀(파5)에서 티샷을 날렸다.2012년 5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서 기권한 이후 거의 12년 만에 필드로 돌아온 순간이었다.하지만 이 홀에서 보기를 적어냈고, 이어진 홀에서도 공을 페어웨이나 그린 위에 안착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5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칠 때에는 프로 선수들에게서는 보기 드문 섕크(골프채의 클럽 페이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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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정상 탈환을 향해.. 김효주, HSBC 챔피언십 공동 4위
김효주가 시즌 첫 우승이자 3년 만의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 정상 탈환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고 있다.김효주는 1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180만달러)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적어낸 김효주는 공동 4위로 3라운드를 맞는다.7언더파 137타로 선두로 나선 셀린 부티에(프랑스)와는 3타차에 불과하다.이틀 동안 60대 타수는 치지 못했지만, 이틀 내리 언더파 스코어를 낸 안정된 경기력이 돋보였다.이 코스에서 이틀 연속 언더파 스코어를 쓴 선수는 김효주는 포함해 7명뿐이다.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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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의 사람 ‘人’] “대학생 골퍼들이 꿈을 키우는 연맹을 만들겠다”…한국대학골프연맹 한진우 신임 회장
대학골프연맹 회장을 맡아 보라는 제의를 처음 받을 때는 너무나 뜬금없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자산이 꿈꾸던 일에서는 성공적인 삶을 살았지만 대학골프 회장은 자신과 너무나 다른 영역이라고 봤기 때문이다. 그는 기업가로서, 사회인으로서 치열하게, 열정적으로 살아왔다. 서울과 경기도 요지에 주유소 여러 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서일석유 대표이사와 흑마늘 건강식품을 생산하는 점보갈릭 대표이사는 성공한 사업가로서의 그의 직함이다. 사회적으로는 지난 해 대한민국 ROTC 중앙회장을 맡았으며, 인하대총동창회 회장, 한국주유소협회 중앙회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안양시 상공회의소 부회장,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라는 직책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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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우 전 대한민국 ROTC 중앙회장, 한국대학골프연맹 회장 취임식 가져
한국대학골프연맹 한진우(64) 신임 회장 취임식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서 한 신임 회장은 이행우 전임 회장으로부터 연맹기를 넘겨받았다. 한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골프에 관심은 많지만 연맹 업무가 아직 생소해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대학골프의 위상 강화와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연맹이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사단법인화 작업부터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맹의 재정 확충을 위해 기업 스폰서 유치를 적극적으로 하겠다”며 ‘새로 구성되는 회장단에 기부금을 낼 수 있는 기업인들을 여러 명 초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 회장은 이행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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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KLPGA 홍보모델 12인의 겨울나기..그녀들의 각오는
흔히 골프를 봄부터 가을까지 즐기는 스포츠로 여기지만, KLPGA 선수들에게는 겨울이 기술을 가다듬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다. 2024 제16대 KLPGA 홍보모델에 선정된 △김민별(20,하이트진로), △김재희(23,SK텔레콤), △박결(28,두산건설 We’ve),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 △방신실(20,KB금융그룹), △유효주(27,두산건설 We’ve), △이가영(25,NH투자증권), △이예원(21,KB금융그룹), △임희정(24,두산건설 We’ve), △최예림(25,대보건설), △허다빈(26,한화큐셀), △황유민(21,롯데)까지 총 12명의 선수들도 2024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동계 훈련을 떠났다. 선수들이 택한 전지훈련지를 알아보고, 그들의 각오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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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 해’ 보냈던 장유빈, 2024년 목표는 KPGA투어 최고의 자리인 ‘대상’
2023년은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에게 ‘최고의 한 해’였다.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2부투어에서는 2승을 쓸어 담았고 8월 KPGA투어 ‘KPGA 군산CC 오픈’에서는 전가람(29)과 연장 승부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10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임성재(26.CJ), 김시우(29.CJ), 조우영(23.우리금융그룹)과 골프 종목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다. 금메달 획득 뒤 프로에 입성한 장유빈은 데뷔전인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그 뒤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8위의 성적을 적어 냈다. 시즌 종료 후 연말 대상 시상식에서는 ‘해외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장유빈은 “지금도 당시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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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진출 10년째.. 고진영 '3년 연속 우승 도전' 최선을 다하고 결과 기다리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고진영이 올해 목표로 "부상 없이, 행복하게"를 꼽았다. 고진영은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올해는 LPGA 투어에 진출한 지 10년째 되는 해"라면서 부상 없이, 행복하게 골프를 하면서 뭔가 성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그는 "지난 3년 동안은 부상이 많았다"면서 "최근 2년 동안은 많이 나아졌다. 나이가 들긴 했지만, 몸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작년에도 부상 탓에 힘든 시간을 보냈던 고진영은 "골프니까 작년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골프는 정말 힘들다. 인내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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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024 KLPGA 정규투어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 오픈' 개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오는 3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 클럽’ 탬피니스 코스(파72, 6,548야드)에서 KLPGA 정규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 오픈」 (총상금 110만 싱가포르달러, 한화 약 10억 9천만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2년 창설되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 오픈」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와 싱가포르골프협회(이하 SGA)가 공동 주관하고, 레이디스 아시안투어 시리즈(Ladies Asian Tour Series, 이하 LAT 시리즈)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KLPGA 정규 투어의 2024 시즌 개막전으로 치러지며, 한국과 싱가포르는 물론 태국, 말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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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조이, 2024 신제품 '프로 에스엘엑스' 출시 기념 쇼케이스 개최
골프화 브랜드 풋조이(FJ)가 2024년 신제품 프로 에스엘엑스(PRO/SLX) 출시를 기념해 27일 서울 강남구 클럽D 청담에서 PRO/SLX 쇼케이스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FJ 브랜드 총괄 크리스 린드너 사장과 글로벌 세일즈 부사장 리처드 프라이어가 참석해 제품에 관해 설명했다.린드너 사장은 "한국 골프화 시장은 어느 나라보다 눈높이가 높은 시장"이라며 "제품의 기능성, 품질, 디자인까지 골프화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서 한국 고객들을 만족시키도록 FJ 골프화 연구 개발팀 전원이 이번 신제품 개발에 매진했다"고 밝혔다.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의 온라인 인터뷰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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