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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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싱글벙글 즐거운 라운드는 계속된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8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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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잔디눈과 함께 날리는 아이언 티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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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뽀미짱 이보미, '한국 일본 넘나드는 엄청난 인기'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8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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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뽀미짱 이보미, '한국 시즌 첫 우승 쉽지만은 않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7번홀 홀아웃하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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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우승을 향한 본능 질주 시작'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8번홀 고급 오토바이에 앉아 쉬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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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뽀미짱 이보미, '마음 먹은대로 우승을 노린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7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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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뽀미짱 이보미, '국내 대회 첫 우승을 노린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7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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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용, '어려운 라이도 문제없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혜용(26.BNK금융그룹)이 7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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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미어켓처럼 그린 한번 보고 볼 한번 보고'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7번홀 세컨드샷 전 언덕에 올라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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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사냥꾼 조윤지, '우승을 향해 날리는 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7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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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뽀미짱 이보미, '싱글벙글 미소로 우승 노려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8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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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뚜기 정재은, '상금짱 대회 우승 노려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정재은(27.비씨카드)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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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뚜기 정재은, '최종라운드 우승을 향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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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vs 베테랑’ 디 오픈 마지막 결투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인 ‘디 오픈’은 자연과의 싸움이다. 대회가 열리는 코스의 페어웨이와 그린은 울퉁불퉁하고 딱딱하다. 볼은 어디로 튈지 모른다. 깊은 항아리 벙커도 도처에 도사리고 있다. 여기에 북대서양의 강한 바람이 시시때때로 몰아친다.17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로열 트룬 골프장(파71.7064야드)에서 열린 디 오픈 3라운드도 그랬다. 같은 거리라도 어떤 때는 샌드웨지, 어떤 때는 5번 아이언을 잡아야 한다. 그만큼 경험을 통한 창조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 그래서 다른 메이저 대회와 달리 노장들이 선전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실제로 3라운드가 끝나자 만 40세인 헨리크 스텐손(스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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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시즌 2승 향한 9부 능선 넘었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효주(2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을 향한 마지막 고비만 남겨뒀다.김효주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장(파71.6512야드)에서 열린 마라톤 클레식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만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7언더파를 보탠 김효주는 중간 합계 15언더파로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앨리슨 리(미국)에 3타 차 앞서 있다.1~3라운드 동안 선두를 놓치지 않은 김효주는 이로써 시즌 개막전이었던 바하마 클래식 우승 이후 6개월 만에 시즌 2승을 달성할 가능성을 높였다. 김효주는 개막전 우승 이후 한동안 주춤했지만 이번 대회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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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의 높은 벽' 한국 골퍼들 중위권 추락
브리티시오픈(디오픈)의 벽은 높았다.안병훈(25, CJ그룹)은 1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064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5타를 잃으면서 중간합계 3오버파 공동 39위로 떨어졌다.2라운드까지 2언더파 공동 15위였지만, 브리티시오픈은 만만치 않았다. 안병훈의 최고 브리티시오픈 최고 성적은 2014년 공동 26위. 한국 선수 가운데서는 2007년 최경주(46, SK텔레콤)의 공동 8위가 최고다. 그만큼 벽이 높다.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도 3라운드에서만 6타를 잃고 중간합계 5오버파 공동 50위로 내려앉았다. 이수민(23, CJ오쇼핑) 역시 3라운드에서 5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7오버파 공동 65위다.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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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올림픽 못가는 아쉬움 씻고 시즌 2승 눈앞
김효주(21, 롯데)가 모처럼 우승 기회를 잡았다.김효주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51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5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라운드였다.김효주는 올해 1월 첫 대회였던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16개 대회에서 침묵했다. "올림픽 전까지 3승을 하겠다"는 당찬 포부와 달리 세 차례나 컷 탈락을 당했고, 톱10 진입도 두 차례에 불과할 정도로 주춤했다. 결국 2016년 리우 올림픽 출전권도 손에 넣지 못했다.하지만 2라운드까지 공동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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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조윤지, '빼꼬미 브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도연(26.폴스부띠끄)과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11번홀 보드 뒤에 서서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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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뽀미짱 이보미, '빨래줄처럼 날아가는 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7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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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뽀미짱 이보미, '비바람에 파 세이브 하기 어렵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6번홀 그린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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