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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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정, '캐디는 최선을 다해 비를 막는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정(30)이 6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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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한번에 성공해야 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연(19)이 6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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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팬클럽, '팬심 우승기원 이보미'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 팬클럽 회원이 우승기원 이보미 타이틀을 모자에 걸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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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장기샷 아이언샷의 달인'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가 6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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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캐디 언니 얼굴에 묻은 먼지 털어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양채린(21.교촌F&B)이 6번홀 그린에서 캐디 얼굴에 먼지를 털어주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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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무빙데이 역전의 발판을 딛고 일어선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 6번홀 파로 막으며 홀아웃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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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콤비 캐디의 그린 공략 방법'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 6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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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는 시선'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채윤(23.호반건설)이 6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 빠진 볼을 바라보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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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의 콤비 캐디, '경기위원 좀 불러주세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채윤(23.호반건설)의 캐디가 경기위원을 불러 달라며 요청 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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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들치는 비는 거세지고'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윤슬아(30.파인테크닉스)가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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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프 조윤지, '슬며시 들어 보이는 브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11번홀 순서를 기다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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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프 조윤지, '카메라는 이렇게 보나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11번홀 순서를 기다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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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김보령, '비 바람을 피해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윤슬아(30.파인테크닉스)와 김보령(21.BNK금융그룹)이 11번홀 보들 뒤에서 비 바람을 피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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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미 앞세운 필 미컬슨, 이틀 연속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베테랑’ 필 미컬슨(미국)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디 오푼에서 이틀 연속 60대 타수를 적어내며 선두를 달렸다.미컬슨은 15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장(파71.706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를 보탰다.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단독 선두다. 미컬슨은 전날에는 메이저 최저타 타이인 63타를 치는 등 노련한 플레이로 젊은 선수들은 압도하고 있다.미컬슨은 8번홀(파3)에서 티샷을 홀 한 뼘 거리에 붙여 버디를 잡는 등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12번홀(파4)에서 이번 대회 첫 보기를 적어낸 미컬슨은 14번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15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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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도전' 김효주, 리디아 고의 추격이 변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 김효주(21.롯데)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김효주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51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 2라운드에 3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 공동선두를 지켰다.올 시즌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이후 시즌 2승에 도전하는 김효주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선두 자리를 나눠 가졌다. 리디아 고는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아 공동 7위에서 선두로 뛰어올랐다.김효주의 경쟁 상대는 비단 리디아 고 한명에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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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 김효주 “오늘도 만족스러운 경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효주(2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이틀째 공동 선두를 달렸다.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도 김효주와 함께 리더보드 상단을 공유했다.김효주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장(파71.6512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를 적어냈다.김효주는 “샷 감각은 어제가 더 좋았다. 오늘도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쳤다. 샷 감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효주는 시즌 개막전이었던 바하마 클래식 우승 이후 주춤했지만 이번에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세계 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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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김경태, 브리티시오픈 2R 상위 도약
안병훈(25.CJ)과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힘을 냈다.안병훈은 15일(현지시각)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064야드)에서 열린 제145회 브리티시오픈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중간합계 2언더파 140타 공동 15위에 올랐다.공동 35위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안병훈은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더 줄여 이틀 연속 1언더파를 치고 '톱 10' 진입을 눈앞에 뒀다. 이틀 연속 선두를 지킨 필 미켈슨(미국)과 격차는 8타.이븐파를 친 김경태도 공동 35위에서 공동 22위(1언더파 141타)로 순위가 올랐다. 버디와 보기를 3개씩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공동 12위였던 이수민(23.CJ오쇼핑)은 6타를 잃고 공동 58위(3오버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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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고진영, 컷 탈락 딛고 우승 도전
고진영(21.넵스)이 컷 탈락 아픔을 딛고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고진영은 15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하늘코스(파72·662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4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단독 선두를 지켰다.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낸 고진영은 이민영(24.한화)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이틀 연속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고진영은 지난 4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 이후 시즌 2승에 도전한다.지난주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했던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컷 탈락했던 고진영은 "전반에 버디가 많이 나와 경기를 잘 풀어 나간 것 같다. 3, 4 라운드가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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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참가자 vs 불참자 ‘엇갈린 희비’(종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성현(23.넵스), 이보미(28.혼마골프), 이정민(24.비씨카드), 조윤지(25.NH투자증권). 이들 4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지난주 US여자오픈에 참가한 뒤 곧바로 국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참가하고 있다는 거다.이들 4명의 또 다른 공통점은 이번 대회 성적이 신통치 않다는 점이다. 이에 비해 US여자오픈에 불참한 고진영(21.넵스)은 선전을 펼치고 있어 대조를 보이고 있다.박성현은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하늘코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12번째 홀까지 마친 뒤 어지러움과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기권했다. 박성현은 US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둔 뒤 귀국해 곧바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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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빅 매치’에서 이틀 연속 ‘고고 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고진영(21.넵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이틀째 선두를 지켰다. 반면 지난주 US여자오픈이 끝난 후 곧바로 참가한 박성현(23.넵스)은 경기 도중 기권했다.고진영은 15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하늘코스(파72.662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보탰다. 중간 합계 11언더파를 적어낸 고진영은 2위 이민영(24.한화)을 2타 차로 따돌렸다.고진영은 1~3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 신바람을 냈고, 5번홀(파4)에서도 1타를 더 줄였다. 그러나 이후 파 행진을 이어가며 타수를 더 줄이지는 못했다. 지난주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컷 탈락했던 고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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