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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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 결 '핀 옆에 붙었다'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결(20.NH투자증권)이 1번홀에서 세컨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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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 결 '출발이 좋다'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결(20.NH투자증권)이 1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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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 결 '헷갈리지만 자신있다'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결(20.NH투자증권)이 1번홀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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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 결 '첫 홀 부터 가볍게 버디'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결(20.NH투자증권)이 1번홀에서 퍼트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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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 결 '그림같은 티 샷'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결(20.NH투자증권)이 3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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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오랜만에 반가워요'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4번홀에서 티 샷 후 이동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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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미니 하트 인사'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4번홀에서 티 샷 후 이동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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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화장을 고치고'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4번홀에서 티 샷을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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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티 샷은 정확하다'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4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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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버디 기쁨은 캐디와 함께'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3번홀 버디 성공후 기뻐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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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버디 감사합니다'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3번홀 버디 성공후 기뻐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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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버디를 향한 티 샷'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3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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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버디 성공 기뻐요'
[마니아리포트(용평)조원범 기자]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1승과 함께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넵스)이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또 올 시즌 1승씩 기록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오지현(20·KB금융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박성원(23·금성침대)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3번홀 버디 성공후 기뻐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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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웃고, 이보미 울고...올림픽 경쟁 ‘엇갈린 희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US여자오픈은 리우 올림픽을 향한 마지막 시험이다. 현재 한국은 4명이 출전할 게 확실한 가운데 대회 첫날 경쟁을 펼치는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한국 선수 중 랭킹이 가장 높은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불참한 가운데 그 다음 순위인 김세영(23.미래에셋)과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부진했다. 여기에 한국 선수 랭킹 5위에 해당하는 장하나(24.비씨카드)와 랭킹 7위의 이보미(28.혼마골프)도 발걸음이 무거웠다. 반면 양희영(27.PNS창호)은 선두권에 나서 우승까지 넘볼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김세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장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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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10개' 잡은 이미림, 기다려! '메이저 타이틀'
이미림(26.NH투자증권)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깜짝 선두로 나섰다.이미림은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장(파72·678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제7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버디 10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은 이미림은 2014년 LPGA투어 데뷔 후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이자 첫 메이저 타이틀을 향한 도전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미림은 "코스가 완벽했던 덕분에 쉽게 경기했다"면서 "그린이 빨라 파만 잡겠다는 생각으로 경기했다"고 대회 첫날의 깜짝 선두 비결을 공개했다.10번 홀(파4)을 보기로 시작한 이미림은 곧바로 2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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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4오버파 부진...리우행 ‘빨간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리우 올림픽 출전을 위해 마지막 도전에 나선 이보미(28.혼마골프)가 US여자오픈 첫날 발걸음이 무거웠다.이보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장(파72.678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오버파 76타를 적어냈다.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6개를 범했다. 특히 후반 들어 보기만 5개를 쏟아낸 게 아쉬웠다.이날 10번홀부터 출발한 이보미는 18개 홀 중 파 온에 성공한 건 여덞 차례에 불과할 만큼 아이언 샷 감각이 떨어졌다. 전반에는 그래도 괜찮았다.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로 순항을 했다.하지만 후반에 급격히 무너졌다. 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이보미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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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폭풍샷 이미림, “코스가 쉬워 보였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제71회 US여자오픈을 앞두고 이미림(26.NH투자증권)을 주목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자 대회 첫날 이미림이 단독 선두로 나섰다.이미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장(파72.678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적어내 단독 선두로 나섰다. 버디는 무려 10개를 뽑아내고 보기는 2개로 막았다.이미림은 경기 후 “한 달 전 출전했던 위민스 PGA 챔피언십 코스가 너무 어려웠다. 이번에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예상주사를 맞은 효과인지 이번에는 코스가 쉬워 보였다”고 말했다.국내에서 3승을 올린 이미림은 미국 진출 첫해였던 2014년 2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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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의 US여자오픈 기념퍼터, 도금 아닌 ‘순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핑골프로부터 받은 8개의 ‘골드 퍼터’ 중 지난해 US여자오픈 기념 퍼터는 도금이 아닌 순금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전인지 측 관계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전인지가 전날 받은 8개의 골드퍼터 중 US여자오픈 기념 퍼터는 도금이 아닌 100% 순금으로 제작됐다”며 “20온스가 넘는 금이 사용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매우 무겁다”고 전해왔다.전인지는 지난해 국내외에서 8승을 거뒀다. 핑은 1970년대부터 자사 퍼터로 정규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당시 사용한 퍼터를 금으로 제작해 선수에게 선물해 왔다. 일반적으로 헤드에 도금을 한 것이다. 골드 퍼터에는 선수의 이름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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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PGA 챔피언십서 복귀(?)...실제 참가는 미지수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AFP통신 등 외신들은 7일(한국시간) “우즈가 이달 말 열리는 PGA 챔피언십 출전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우즈가 실제로 참가할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우즈는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 출전을 마지막으로 코스를 떠났다. 허리 부상으로 두 차례 수술을 받았고, 이후 재활치료 중이다. 우즈는 연초부터 연습 장면 등을 공개해 투어 복귀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그러나 여전히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우즈는 이미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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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배우 전인지, 골퍼 전인지
올 초 미국으로 취재를 갔을 때다. 전인지의 연습 라운드를 영상으로 담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그가 버디를 잡은 뒤 그냥 무표정한 표정으로 볼을 집어 들고 홀을 마치려고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박원 코치가 한 마디를 했다.“넌 운동선수가 아냐. 배우야! 네가 TV를 보고 있다고 상상해 봐. 배우들이 무표정한 연기를 하면 재미있을까? 네가 주연 배우라면 관객들은 뭘 원할까? 그들과 호흡을 해야 하는 거야. 그게 바로 프로야.”그의 말처럼 운동선수는 배우와 같다. 수많은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플레이를 펼치기 때문이다. 감독을 비롯해 주연과 조연, 스태프들이 있고, 작품의 그 과정에서 스타가 탄생하기도 한다.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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