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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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싱글벙글 안송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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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생애 첫 우승을 메이저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이(22.동아회원권)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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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첫 홀은 파로 마무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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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언제나 싱글벙글'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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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데렐라 안시현, '기분 좋은 예감은 언제나'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시현(32.골든블루)이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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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데렐라 안시현, '메이저 우승이 보인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시현(32.골든블루)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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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데렐라 안시현, '왕년 실력 다시 살아나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시현(32.골든블루)이 1번홀 자신 소개에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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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최종라운드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도연(26.폴스부띠끄)이 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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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안신애, '시즌 첫승은 메이저 우승으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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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쪼그려 살피는 퍼팅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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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군인 정신으로 최종라운드 고고'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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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핀을 직접 공략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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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콤비 진성용캐디와 하이파이브 컨셉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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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하늘 높이 손 들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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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메이저 우승 다시 한번 노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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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싱그러운 미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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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장원주, '아름다운 미소로 출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원주(20.대방건설)가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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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콤비 캐디와 파이팅'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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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털보’ 로리 단독 선두...세계 1위 데이 추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털보’ 셰인 로리(아일랜드)가 제116회 US오픈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노리고 있다.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도 선두권으로 도약하며 최종일 역전을 노리고 있다.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골프장(파70.72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2라운드 잔여 경기에 이어 3라운드가 열린 이날도 일몰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경기를 다 마치지 못했다.14번홀까지 마친 로리는 중간 합계 5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 앤드루 랜드리(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로리는 전반에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인 뒤 12번홀(파5)에서도 세 번째 샷을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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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까지 거친' 강성훈, US오픈 톱10 진입 도전
강성훈(29)이 US오픈 톱10 진입에 도전한다.강성훈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 · 721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US오픈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2오버파 공동 12위를 기록했다.일몰로 3라운드가 중단된 상황에서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고작 6명. 강성훈도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순위는 공동 14위에서 공동 12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공동 8위 그룹과는 고작 1타 차다.강성훈은 이번 대회에 예선을 거쳐 출전했다. 하지만 기복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톱10 진입을 눈앞에 뒀다. 한국 골퍼의 US오픈 역대 최고 성적은 2011년 양용은(44)의 3위다.재미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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