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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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절묘하고 정확한 샷이 필요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정연주(24.SBI)가 3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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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부천사 김해림, '한 포인트 더 본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2번홀 에임포인트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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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파 세이브 후 가벼운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정연주(24.SBI)가 2번홀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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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한 번에 성공시킨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정연주(24.SBI)가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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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공을 보지 않고 토스 하는 신공'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2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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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자신만만 미소로 그린을 향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0.호반건설)이 3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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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2연승을 노리는 아이언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3번홀 아이언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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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2연승을 향한 디봇 축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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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핀을 직접 공략하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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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 세이브 박성현, '남다른 미소로 마무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2번홀 파로 막아내며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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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챔프 박성현, '두 홀 연속 파 행진'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2번홀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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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메이저 2연패 도전이 오는가'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2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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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역전 발판이 될 버디 퍼팅이 필요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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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역전 기회는 남아 있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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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팬클럽, '열정적인 응원전'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의 팬클럽 회원들이 응원도구를 높이 들며 응원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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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당당하게 2연승을 향해 걸어나가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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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두 팔 곧게 뻗는 강력한 임팩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0.호반건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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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프 박성현, '2연패 도전'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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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완벽한 타구로 2연패 도전'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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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창공에 바람을 읽어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2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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