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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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시현, '힘든 프로 생활에 터져버린 눈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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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시현, '12년만에 우승, 한번에 찾아 온 서러움'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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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아 온 안시현, '시상식장에 들어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안시현이 시상식장에 들어서며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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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초희, '최종라운드에 코스레코드상 수상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초희가 코스레코드샹을 수상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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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사이클링 버디로 승용차 받아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박지영이 사이클링 버디 성공으로 고급 승용차를 수상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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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대 우승자 장정-김미현, '뭔가 새로운 걸 알았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역대 우승자 장정과 김미현이 시상식장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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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대 우승자 장정, '감회가 새로와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역대 우승자 장정이 시상식장에서 자신의 소개에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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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2년만에 우승 안시현, '딸과 함께 꽃세례 받아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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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시현, '12년만에 찾아 온 우승 딸과 함께 즐겨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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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딸 그레이스의 우승 축하를 받는 신데렐라 안시현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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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극적 우승 안시현, '딸 그레이스의 입맞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안시현이 딸 그레이스의 축하의 키스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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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제조기’ 신지애, 통산 45승 ‘또 하나의 기록’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기록 제조기’ 신지애(28)가 한국여자프로골프 최다승이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신지애는 19일 일본 지바현 지바시 소데가우라 골프장(파72.656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시즌 2승째, 일본 통산 14승째다.특히 이번 우승으로 신지애는 개인 통산 45승을 달성했다. 이는 고(故) 구옥희 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장의 44승 기록을 뛰어넘어 한국여자프로 최다승이다. 신지애는 국내에서 20승, 미국에서 11승을 거뒀고, 일본에서 14승을 기록했다. 이중 미국과 일본 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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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시현, '12년만에 찾아 온 눈물 섞인 물세례'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안시현이 우승 확정 후 동료 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은 후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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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손 번쩍 안시현, '12년만에 활짝 핀 미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안시현이 우승 확정 후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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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다른 물세례 박성현, '(안)시현 언니 우승 축하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안시현이 우승 확정 후 동료 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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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시현, '12년만에 받아 보는 물세례'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안시현이 우승 확정 후 동료 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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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손 번쩍 김해림, '마무리는 멋지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해림(27.롯데)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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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시현, '축하해주는 홍진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홍진주가 안시현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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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시현, '쉿, 경기는 아직 진행중이에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안시현이 18번홀 스코어를 접수 한 뒤 시상식장에 참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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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아 온 안시현, '12년만에 들어 올린 메이저 순회컵'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시현(32.골든블루)이 이븐파 288타(71-74-74-69)로 12년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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