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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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벙커에서 완벽하게 탈출'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13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나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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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화려한 모래 불꽃샷'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13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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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기다리는 티샷'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 14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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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령, '들어나 봤나 외다리 타법'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보령이 13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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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터프하게 과일 먹어요'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 13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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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교배꼽 박주영, '배꼽샷으로 날리는 티샷'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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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아침 햇살 맞으며 티샷을 준비한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 13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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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대 성은정, '장타 하면 따라 올 자 없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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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화, '긴 거리 버디 퍼팅 성공'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화(23.BNK금융그룹)가 10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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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섹시골퍼 유현주, '축구공 닮은 공, 승리의 브이'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10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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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혜빈, '파란 하늘을 배경삼아'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혜빈이 10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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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섹시골퍼 유현주, '핀을 직접 공략한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10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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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벌타 논란’ USGA 비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주 US오픈에서 더스틴 존슨(미국)에게 벌타를 주는 과정에서 논란을 빚은 미국골프협회(USGA)를 비난했다.우즈는 자신의 재단이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개막을 하루 앞둔 23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선수가 그 대회에서 몇 위인지 모르고 경기를 한다는 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라며 “USGA는 존슨에게 공정하지 못한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지난주 US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존슨은 5번홀에서 퍼트를 할 때 볼이 저절로 움직였다고 경기위원에게 말했다. 당시 경기위원은 별 문제가 없다고 했으나 존슨이 12번홀에 있을 때 경기위원회는 나중에 벌타를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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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US여자오픈 기권...올림픽도 사실상 포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왼손 엄지손가락 부상을 겪고 있는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다음 달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 출전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올림픽도 사실상 포기 상태인 것으로 보여진다.US여자오픈을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23일(한국시간) “US여자오픈에서 두 차례 우승한 박인비가 대회를 기권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대회는 7월7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 마틴의 코드바예 골프장에서 열린다.박인비는 앞서 7월21일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개막하는 8개국 골프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에도 불참한다고 밝혔다. 박인비의 손가락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올림픽 출전은 사실상 힘들어졌다는 게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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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올림픽 불참”...파울러도 “고민 중”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리우 올림픽 참가 여부를 놓고 고심을 하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결국 불참을 택했다. 세계 랭킹 4위인 매킬로이가 불참을 선언함에 따라 출전 여부를 놓고 고민 중인 다른 선수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매킬로이는 22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며 “다른 모든 것보다 나와 가족의 건강이 최우선이다. 지카 바이러스에 걸린 확률이 낮다고 하더라도 위험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그런 모험을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매킬로이는 에리카 스톨과 약혼한 상태고 조만간 결혼할 예정이다. 지카 바이러스는 신생아의 소두증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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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신인’ 안병훈 “이제 필요한 건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안병훈(25.CJ)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나흘간 열리는 퀴큰 론스 내셔널에서다.이번 대회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한다. 안병훈이 PGA 투어 신인 자격을 얻은 뒤 출전하는 첫 번째 대회이기도 하다. 올해부터 미국 무대에 주력하고 있는 안병훈은 지난달 취리히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페덱스컵 포인트를 충족시켜 ‘특별 임시 회원’ 자격을 얻었다. 지난주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출전해 신인의 자격인 ‘10개 대회 출전’ 조건을 채웠다.지난해 유럽프로골프 투어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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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희 KLPGA 경기위원, 올림픽 경기위원으로 활동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경희(61)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경기위원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ITO(International Technical Official)로 초청됐다고 22일 KLPGA가 밝혔다. ITO는 종목마다 다른 심판의 명칭을 통합한 것이다. 골프에서는 경기위원에 해당한다.영국 서리의 메리스트우드대에서 골프 매니지먼트를 전공한 박경희 위원은 2002년부터 KLPGA에서 경기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경희 위원은 “얼떨떨하지만 기분이 좋고 떨리기도 한다”며 “올림픽 골프 현장에 서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골프는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이후 112년 만인 올해 리우 대회에서 다시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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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27일 개최
[마니아리포트]던롭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오는 27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한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아동 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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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소의 다이아몬드 노리는 한국여자골퍼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다이아몬드는 무색투명이면서도 화려한 보석들을 제치고 ‘보석의 황제’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그리스어로 ‘정복할 수 없다’는 뜻의 아다마스에서 이름이 유래했다.미국에서 유일하게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는 곳이 아칸소 주다. 오는 24일(현지시간)부터 아칸소 주 로저스의 피너클 골프장(파71.638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이 열린다. 올해 10회째를 맞는다. 다이아몬드가 생산되는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인 까닭인지 트로피도 무색투명이다.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은 ‘다이아몬드’를 노리고 있다. 지난주 마이어 클래식에서 시즌 2승째를 달성한 김세영(23.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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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타의 외도'를 환영하는 이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스타선수 내세우면 지갑이 열린다?' 스타 프로 골프선수들의 경기장 밖 외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의 이름 또는 이미지를 활용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도 늘어나고 있다.나이키골프는 타이거 우즈와 20년째 계약을 이어가며 'TW라인'을 전개하고 있고 국내 무대에서는 KPGA 투어 양수진이 파리게이츠와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이며 디자이너 재능을 뽐내고 있다. 프로스포츠는 부가가치를 얼마나 만들어내느냐가 성패를 가른다. 성적에 따라 정해진 상금이나 중계권료 같은 수입 이외에 자신들만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차이를 만들고 팬의 호응을 이끌어낸다.골프 시장에서 스타 선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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