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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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깊은 러프에서 탈출'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박성현이 4번홀 깊은 러프에서 탈출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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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읽는 홍순상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이 4번 홀에서 퍼터로 그린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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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홍순상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이 4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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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러프에 빠진 건 나도 마찬가지'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박성현이 4번홀 페어웨이 러프에서 빈스윙을 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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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는 최경주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경주가 5번 홀 티샷을 마치고 타구방향을 보며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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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트러블 샷 레이업이 최우선'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김지현이 4번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레이업으로 탈출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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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살피는 최경주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경주가 4번 홀 세컨샷을 마치고 목을 길게 빼며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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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최경주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경주가 4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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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턱 김지현, '레이업이 최우선'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김지현이 4번홀 페어에이 벙커에서 레이업을 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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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잡는 이태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캐디와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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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난처한 김지현, '캐디의 충고에 마음이 편해요'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김지현이 4번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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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진행은 빠르게!' 이태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 세컨샷을 마치고 그린으로 뛰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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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이태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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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티샷 한 볼은 벙커 턱'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김지현이 4번홀 티샷이 벙커턱에 빠져 있는 걸 확인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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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조준하는 이태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으로 그린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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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정확한 임팩트샷을 날린다'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김지현이 4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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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꺼내드는 이태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을 꺼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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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이태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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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내 볼은 어디로'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박성현이 4번홀 티샷 후 타구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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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는 이창우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창우가 11번 홀 티샷을 마치고 타구방향을 보며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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