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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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기분좋고!' 이상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278타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이상희가 동료 선수들에게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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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축하 물세례는 언제든지 환영!' 이상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278타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이상희가 동료 선수들의 우승축하 물세례를 기다렸다는듯이 두팔을 벌려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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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박성현 '매치퀸' 등극
[춘천(강원)=박태성 마니아리포트 기자]박성현이 매치퀸에 오르면서 시즌 4승째를 수확했다.박성현은 22일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지현을 연장전끝에 따돌리고 시즌 네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결승전 첫 홀은 박성현의 승리였다. 생애 첫 우승에 대한 부담감때문인지 김지현은 4강전에서 보여준 절정의 퍼팅감을 잃어버린 듯 1미터짜리 파 퍼트를 놓치며 첫홀을 내주고 말았다.2번 홀에서도 김지현의 퍼팅감은 좀처럼 되살아나지 못했다. 나란히 세번만에 그린에 볼을 올렸지만 박성현이 원퍼트로 버디를 성공시킨반면 김지현은 파에 그치며 두홀차로 격차가 벌어졌다.김지현도 쉽게 물러나지 않았다. 5번(파4) 홀에서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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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타로 희비교차' 이상희와 김경태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278타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이상희가 18번 홀에서 모자를 들어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그뒤로 보이는 김경태와 희비가 교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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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승이다!' 이상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278타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이상희가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순간 포효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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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우승자 이상희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278타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이상희가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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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오픈]이상희의 그녀, '얼짱캐디' 화제
[영종(인천)=조원범 마니아리포트 기자]이상희(24) 선수가 2016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상희 선수와 함께 우승을 일궈낸 '얼짱캐디' 김보라(28)씨가 화제로 떠올랐다.김보라씨는 대회코스인 스카이72 골프장 소속캐디로 6년차 베테랑이지만 프로대회에서 캐디로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상희 선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이근호 ISM 디렉터는 "캐디분은 골프장 측에서 추천해주신 캐디분으로 대회 때 처음 만났는데도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고 귀띔했다.이상희 선수는 대회 내내 김보라씨와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코스 공략에 큰 도움을 받았다. 이상희 선수는 "골프장 소속 캐디분이라 골프장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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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SKT오픈에서만 세 번째 준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이번에도 SK텔레콤 오픈과 우승의 인연을 맺지 못했다.김경태는 2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파72.720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9언더파를 적어낸 김경태는 우승을 차지한 이상희(24.10언더파)에게 딱 1타가 부족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지 못했다.국내 통산 6승과 해외 통산 14승을 기록 중인 김경태가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건 2011년과 2014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김경태는 지난해에는 3위, 2010년에는 4위 등 이 대회 출전 선수 중 가장 안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지만 정작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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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맨’ 이상희, 4년 만의 우승...통산 3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피아노 맨’ 이상희(24)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정상에 올랐다.이상희는 2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파72.720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적어낸 이상희는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9언더파)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이상희는 이로써 지난 2012년 해피니스 광주은행 KPGA 선수권 우승 이후 4년 만에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3승째다. 한동안 주춤했던 이상희는 이번 우승으로 다시 한 번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게 됐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상희는 지난 2011년 NH농협 오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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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효하는 박성현, '들어가라'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박성현이 5번홀 버디 퍼팅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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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주먹 불끈 쥐고 성공한다'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박성현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한 후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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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두 팔 곧게 정돈'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박성현이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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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올 스퀘어 만들며 볼 인사'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박성현이 4번홀 파 세이브하며 2업으로 앞서나가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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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안도의 하이파이브'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김지현이 4번홀 파 세이브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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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멋지게 성공시키며 손 인사'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김지현이 4번홀 파로 막으며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답례를 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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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멋진 파 성공하며 주먹 불끈'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김지현이 4번홀 파로 막으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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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콤비 캐디와 하이파이브'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박성현이 4번홀 어프로치샷이 핀에 붙자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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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살피는 홍순상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이 5번 홀 티샷을 마치고 타구방향을 보며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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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과 콤비 캐디, '궁금한 건 같아요'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가운데, 박성현이 깊은 러프에서 탈출하며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결승전 김지현(25.한화) vs 박성현(23.넵스), 3,4위전은 장수연(22.롯데) vs 배선우(22.삼천리)[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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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홍순상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이 4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라인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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