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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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티샷하는 박세리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10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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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박세리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10번 홀 그린엣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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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박세리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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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살피는 박세리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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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은 어떤 이야기를?' 명예의 전당 멤버, 박세리와 캐리 웹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명예의 전당 멤버인 박세리와 캐리 웹이 1번 홀 티잉그라운드에서 티오프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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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잘 안풀리네! 이민지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17번 홀 티샷을 마치고 경기가 잘 안풀린다는 표정을 지으며 페어웨이를 걸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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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지점을 체크하는 이민지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17번 홀 세컨샷에 앞서 캐디와 공략지점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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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놓치며 안타까워하는 이민지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16번 홀에서 이글을 아쉽게 놓치며 한쪽발을 들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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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라이에서 세컨샷하는 박세리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12번 홀 러프의 어려운 상황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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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북한이탈주민 캐디 2기’ 수료식
[마니아포트]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김준환)는 12주간의 캐디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북한이탈주민 캐디 2기생 6명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수료식은 골프존카운티 김준환 대표, 박세하 총괄지배인, 남북하나재단 손광주 이사장, 김재숙 자립지원부 차장 등 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사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프존카운티 안성Q 연회장에서 진행됐다.북한이탈주민 캐디 2기는 지난 1월 입소식 이후 12주 동안 한국 문화, 기본 예절뿐 아니라 골프 코스, 카트, 안전, 골프용어, 골프규칙, IT 스코어카드 작성 교육 등 골프존카운티 만의 특화된 캐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캐디라면 필히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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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한 웃음을 짓는 박세리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10번 홀에서 버디를 노린 볼이 컵을 살짝 비켜가자 허탈한 웃음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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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신중히 꺼내드는 박세리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10번 홀 그린엣지에서 클럽을 신중히 꺼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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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상의하는 이민지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9번 홀에서 캐디와 퍼팅라인을 상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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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체크하는 박세리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5번 홀에서 손으로 퍼팅라인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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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살피는 박세리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2번 홀 티샷 후에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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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아디퓨어 라인 출시
[마니아포트]아디다스 골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해 구현해내는 프리미엄 골프웨어인 ‘2016SS 아디퓨어(adipure)’ 라인을 선보인다.온전한 장인정신과 완전한 혁신이 만나 출시되는 아디퓨어TP는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골프화로 1999년부터 아디다스 골프와 함께 아디퓨어 슈즈를 제작해온 장인 토시아키 오모리(Toshiaki Omori)의 핸드메이드 라스트로 제작되었고 프리미엄 소재와 디테일로 이전의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편안함과 클래식함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골프화이다.아디퓨어TP는 퓨어 퍼포먼스를 위해 최적화된 핏과 실루엣을 위해 토시아키 오모리가 개발한 New pureMTO 라스트 기술을 바탕으로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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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박인비와 ‘시즌 첫 승’ 대결서 웃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 2위의 ‘시즌 첫 승’ 맞대결. 결국 리디아 고(19)가 웃었다.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IA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앞서 4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2회, 공동 3위와 공동 15위를 한 차례씩 기록한 리디아 고는 이 대회 3라운드에 선두를 꿰찬 데 이어 박인비와 치열한 경쟁 끝에 올 시즌 5번째 LPGA투어 출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 2월 '뉴질랜드 여자오픈'에서 우승했지만 이 대회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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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드디어 시즌 첫 우승 달성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막판 추격전을 펼쳤지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이나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19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첫 우승이다.리디아 고는 이번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11승째를 달성하게 됐다. 리디아 고는 올 시즌 다섯 차례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 공동 3위 1회 등 매 대회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가장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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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못 넘은 김민휘, 중위권으로 마무리
김민휘(24)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김민휘는 28일(한국시각)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코코비치 골프장(파72·750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 마지막 날 3타를 잃어 최종합계 이븐파 288타 공동 58위로 마쳤다.대회 첫날 공동 52위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순위를 끌어올렸던 김민휘는 최종일에 버디 3개를 잡고도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잃어 22계단을 미끄러졌다. 이 대회에 출전한 한국(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컷 탈락을 피한 김민휘지만 최종 순위는 오히려 첫날보다 아래로 떨어졌다.같은 기간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플레이에 주요 선수가 대거 출전한 가운데 이 대회 우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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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데이, 우승컵 2개+30억원+세계 1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제이슨 데이가 2주 연속 우승과 세계 랭킹 1위 등극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했다. 여기에 보름 동안 챙긴 상금도 30억원이 넘어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쥐었다.데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골프장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총상금 950만 달러) 결승에서 루이 우스트히즌에 5홀 차 대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안았다. 데이는 앞서 4강전에서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데이는 지난 주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1∼4라운드 내내 단독선두를 달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거둔 데 이어 이번에도 정상에 올라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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