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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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혜진, '어려운 그린을 향해'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정혜진(28.NH투자증권)이 4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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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는 김보아, '포커 페이스 그녀'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보아(21.볼빅)가 4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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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기분 좋은 발걸음'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1.볼빅)이 1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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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대 장은수, '비 바람 뚫고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국대 장은수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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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신동 양자령, '숙녀가 되어 강하게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자령이 11번홀 강한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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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신동 양자령, '골프신동에 강력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자령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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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힘차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9.파인테크닉스)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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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신동 양자령, '잔뜩 구부려 확인'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자령이 10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남겨두고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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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찬스 윤슬아, '반드시 성공시킨다'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9.파인테크닉스)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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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비가 내려 느려진 그린 스피드'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도연(25.지스윙)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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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예정, '핀에 직접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예정(23)이 10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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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핀을 직접 노린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0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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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필드 위 모델 워킹'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0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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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예정, '완벽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예정(23)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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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극적인 뒤집기 위한 힘찬 시동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우승 도전을 위한 힘찬 출발에 나섰다.박인비는 13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클럽(파72·680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휴식을 위해 이 대회에 불참한 사이 세계랭킹 2위 박인비가 힘을 냈다. 버디 7개에 보기 3개로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현재 박인비는 세계랭킹뿐 아니라 2015년 LPGA투어 올해의 선수와 상금, 평균 타수 등에서 리디아 고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는 리디아 고가 276점, 박인비가 243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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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카리스마 넘치는 시선'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0번홀 티샷 후 볼을 끝까지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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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자연스러운 환한 미소'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0번홀 강한 티샷 후 볼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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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비 바람 뚫고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0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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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시선이 남달라'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0번홀 티샷을 준비하며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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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당차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도연(25.지스윙)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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