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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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메이저퀸의 아름다운 티샷'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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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메이저퀸의 아름다운 티샷'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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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물결로 바람을 읽어라'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3번홀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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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효녀골퍼 김보경, '다리를 건너'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보경(29.요진건설)이 4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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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몽 김자영, '비와 바람을 이기며 홀인원 노려요'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자영(24.LG)이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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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비와 바람을 이기는 펀치샷'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오지현(19.KB금융그룹)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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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몽 김자영, '깔끔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자영(24.LG)이 2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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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아버지와 함께 만든 버디'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오지현(19.KB금융그룹)이 2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캐디인 아버지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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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효녀골퍼 김보경, '잔디눈 날리며'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보경(29.요진건설)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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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결, '비오는 날에 상큼이 미소'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3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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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결, '애교미소로 고고'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3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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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상큼한 미소'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3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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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결, '황금비율 아이언 티샷'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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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메이저퀸의 남다른 티샷'
마니아리포트(기장)=박태성기자] 7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ㅣ6,591야드)에서 'ADT캡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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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WGC HSBC챔피언스 상위권 도약
안병훈(24·CJ)이 세계적인 선수들 사이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뽐냈다.안병훈은 6일 중국 상하이의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파72·7261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 공동 9위가 됐다.공동 31위로 첫 날 경기를 마쳤던 안병훈은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단번에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단독 선두 케빈 키스너(미국)와 격차는 7타.지난 5월 유럽프로골프투어 'BMW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안병훈은 9월에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선전하고 있다.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와 재미교포 케빈 나(33)는 나란히 이븐파 144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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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원, 2015년 마지막 대회서 통산 2승 도전
박준원(29·하이트진로)이 2015년 마지막 대회서 통산 2승에 도전한다.박준원은 6일 충남 태안의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724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가 됐다.단독 선두 홍순상(34·바이네르)에 3타 뒤진 공동 3위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박준원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고 순위표의 맨 윗자리로 올라섰다.이 대회에서 KPGA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하는 박준원은 "경기 초반 바람이 불어 무리한 공략하지 말고 지키면서 경기하고자 했다"면서 "이 점이 잘 맞았고 퍼트가 잘돼 좋은 경기 할 수 있었다"고 선두 등극의 비결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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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열린 LPGA, 상위권은 '한류'가 점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휩쓴 '골프 한류'는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김하늘(27·하이트진로)은 6일 일본 미에현 긴데스 가시고지마 컨트리클럽(파72·650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공동 3위에 올랐다.2015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하늘은 버디 7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에 불과했다. 라이언 오툴, 안젤라 스탠포드(이상 미국)의 선두 그룹과는 1타차다.일본으로 활동무대를 옮긴 뒤 다소 주춤했던 김하늘은 지난 9월 '먼싱웨어 레이디스 토카이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최근 경기력을 회복했다. 김하늘과 함께 이일희(27·볼빅), 신지은(23·한화), 전미정(33·진로재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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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원의 ‘섬뜩한’ 우승 징크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해 첫 우승 때도 그랬다.”박준원(29.하이트진로)은 지난해 매경오픈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당시 친한 동생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런데 이번엔 대회 개막 하루를 앞두고 오랫동안 호흡을 맞췄던 캐디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카이도골프 LIS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그가 우승하면 ‘섬뜩한’ 우승 징크스가 탄생하게 됐다.박준원은 6일 충남 태안 현대 더링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뽑아내는 순도 높은 경기를 펼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로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해 5월 매경오픈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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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신인왕 쐐기” vs 김예진 “역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지영(19.하이원리조트)과 김예진(20.요진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첫날 나란히 공동 2위에 올랐다. 둘은 올 시즌 신인왕 레이스에서 나란히 1,2위를 달리고 있는 라이벌이다.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신인왕이 결정될 수도 있다.박지영과 김예진은 6일 부산 기장군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쳤다. 5언더파를 적어내 단독 선두로 나선 이정은(27.교촌F&B)에 1타 뒤져 있다.신인왕 레이스 포인트에서 박지영이 1658점, 김예진이 1483점이다. 박지영이 175점 앞서고 있다. 그가 우승하면 190점을 추가해 사실상 신인왕을 굳히게 된다. 반면 김예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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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잡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태안)=한석규 객원기자] 6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 더 링스 골프장(파72ㅣ7,241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 '카이도골프 LIS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6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서 캐디와 주먹을 맞부딛치며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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