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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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 '활처럼 휘어지는 피니시'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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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지한솔, '완벽하게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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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신중하게 살핀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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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 '가벼운 터치 인사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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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 '날카롭게 바라보는 퍼트 라인'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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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매골퍼 지한솔, '오빠가 있어 행복해요'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과 오빠 지수진캐디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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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지한솔, '신데렐라를 꿈꾸며'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1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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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이미향, '꼼꼼히 살펴 우승 할거에요'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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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언제나 미소 가득'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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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외국 선수들과 대화도 자연스럽게'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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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매섭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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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바라만 봐도 화보'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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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다부진 미소로 홀아웃'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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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컵 앞에 선 볼 보며 미소만'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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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 슬램 전인지, '뒤 돌아 보며 라인 살피기'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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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란옷 노란색 모자로 응원전, 덤보 전인지팬클럽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덤보 전인지(21.하이트진로) 팬 클럽회원들이 노란색 옷과 모자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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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미국 진출을 향한 불꽃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2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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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나외환챔피언십 4번홀 가는 길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4번홀로 수 많은 갤러리들이 따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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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 '화끈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렉시 톰슨(Lexi Thompson)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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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 '두 발 딛고 날려라'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렉시 톰슨(Lexi Thompson)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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