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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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 '미국 영웅의 귀걸이는 무당벌레'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렉시 톰슨(Lexi Thompson)이 1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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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렉시 톰슨 (Lexi Thompson)이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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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사냥꾼 조윤지, '살피고 또 살피고'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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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사냥꾼 조윤지, '버디 사냥 나선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1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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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사냥꾼 조윤지, '신중하게 검토'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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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나외환챔피언십 최종라운드를 밝히는 일출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 18번홀 위로 태양이 뜨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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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무조건 공격이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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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불끈 박성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번홀 어려운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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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꿈은 이루어진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번홀 어려운 파 퍼트를 남겨두고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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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긴장감에 손에 땀이'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리디아 고(18.캘러웨이)가 1번홀 퍼트를 하기 전 그립을 닦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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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소녀골퍼 마음은 두근 두근'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리디아 고(18.캘러웨이)가 1번홀 퍼트 라인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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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우승이 코 앞'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리디아 고(18.캘러웨이)가 1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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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로'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리디아 고(18.캘러웨이)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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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타수를 줄여 우승컵을 향해'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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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무서운 추격전은 시작됐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홀아웃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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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끝이 보이지 않는 하나외환 챔피언십 갤러리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수 많은 갤러리들이 우승조를 따라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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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우승을 향한 당당한 발걸음'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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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리디아 고, '과연 누가 이길것인가'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과 리디아 고(18.캘러웨이)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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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림, '우승을 향한 집념의 티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림(25.NH투자증권)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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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여유가 묻어나는 메이저퀸의 미소'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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