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타구방향을 보는 리디아 고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리디아 고가 5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
[포토] 지한솔, '로프를 지나 3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3번홀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벙커샷하는 앨리슨 리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앨리슨 리가 18번 홀 그린 옆 깊은 벙커에서 모래를 날리며 탈출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
[포토] 지한솔, '당당한 그녀'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2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타구방향을 보는 앨리슨 리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앨리슨 리가 17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
[포토] 지한솔, '아쉽지만 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2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퍼터 번쩍 지한솔, '들어간다 들어가'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2번홀 어프로치샷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지한솔, '신데렐라 꿈꾸는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2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최운정, '아버지와 함께하는 공략지점 파악'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운정(25.볼빅)이 3번홀 공략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최운정, '눈부신 햇살을 가리며'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운정(25.볼빅)이 3번홀 티샷 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줄리 잉스터, '아까운 내 버디!'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줄리 잉스터가 15번 홀에서 버디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며 퍼터를 던져 올리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
[포토] 김효주, '일그러진 영웅의 표정'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3번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박성현과 찰리 헐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과 찰리 헐이 9번 홀 티잉그라운드에서 스치듯 교차하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
[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완벽한 피니시'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박성현과 갤러리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이 7번 홀 경기를 수많은 갤러리들이 많이 지켜보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
[포토] 김효주, '내 볼은 머리 위'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타구방향을 보는 박성현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이 7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
[포토] 최운정, '잔디로 바람을 읽는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운정(25.볼빅)이 3번홀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버디잡는 찰리 헐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찰리 헐이 6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
[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공략지점은 어디'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3번홀 티샷 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