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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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찰리 헐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찰리 헐이 6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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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김효주, '아깝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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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를 건너는 이미림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미림이 5번 홀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는 조그만 냇가의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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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여유롭게 버디를 기다린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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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모리야 주타누간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모리야 주타누간이 4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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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린드버그, '어려운 트러블 탈출'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린드버그(Pernilla Lindberg스웨덴)가 2번홀 로브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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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모리야 주타누간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태국의 모리야 주타누간이 3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볼을 신중히 놓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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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최운정, '그만 그만'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운정(25.볼빅)이 2번홀 어프로치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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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프로골퍼, 모리야와 아리야 주타누간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태국의 프로골퍼 자매, (왼쪽) 언니인 모리야 주타누간과 동생인 아리야 주타누간이 3번 홀 티샷을 마치고 그린으로 걸어가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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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렌지 걸 최운정, '핀에 붙이는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운정(25.볼빅)이 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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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박인비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가 1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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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볼 받아주세요'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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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살피는 리디아 고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리디아 고가 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그린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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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어려운 라이 쉽지가 않아'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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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그린 위 내 볼은 어디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나연(28.SK텔레콤)이 3번홀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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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두 팔을 벌려 바람을 읽어라'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나연(28.SK텔레콤)이 3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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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리타니 랭, '강한 임팩트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브리타니 랭(Brittany Lang)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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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걀골퍼 김해림, '홀인원도 좋아'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해림(26.롯데)이 3번홀 아이언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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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걀골퍼 김해림, '머리는 고정한 채'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해림(26.롯데)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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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공략지점 나도 좀 보자'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나연(28.SK텔레콤)이 3번홀 티샷 전 캐디와 공략지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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