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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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잡은 우승 놓쳤다' 김효주·최혜진, 8타 줄인 김-윌슨에 역전당해 준우승
손에 쥐었던 우승이 마지막 날 빠져나갔다. 1타 차 선두로 출발한 김효주-최혜진이 무서운 추격자에게 정상을 내주며 준우승에 머물렀다.김효주와 최혜진은 15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했지만, 이날 8타를 몰아친 지나 김-야나 윌슨(17언더파 263타)에게 2타 차로 역전을 허용한 것이다.아쉬움은 더 짙었다. 이 패배로 김효주는 통산 10승 고지를, 최혜진은 데뷔 첫 승의 기회를 함께 놓쳤기 때문이다.최종일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웠다. 2번 홀 최혜진의 버디에 김이 3번 홀 버디로 응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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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다' 한국여자오픈 제패한 김민솔의 당찬 4관왕 선언
우승의 기쁨을 누리기 무섭게, 신예는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 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한 김민솔이 상금왕부터 최저타수상까지 모두 거머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KLPGA 투어 '슈퍼 루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을 우승했다. 이 한 번의 정상으로 그는 상금과 대상, 신인왕 레이스에서 모두 1위에 올랐고 최저타수 부문에서도 3위에 자리했다.강행군의 피로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지난주 LPGA 메이저 US여자오픈에서 공동 54위를 한 뒤 곧바로 출전한 그는, 어두우면 자고 밝으면 일어나는 성격이라 시차는 상관없었다며 웃었다. 오히려 US여자오픈에서 배운 경기 운영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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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장타자의 반란' 2012년생 김서아, 첫 일본 무대서 깜짝 3위
일본 무대를 처음 밟은 중학생 아마추어가, 쟁쟁한 프로들 사이에서 시상대에 올랐다. 2012년생 김서아가 첫 출전한 JLPGA 투어에서 3위를 차지하는 선전을 펼쳤다.김서아는 14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로코 국제골프클럽에서 열린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그는 우승을 차지한 구와키 시호(19언더파 269타)에 3타 뒤진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담대함은 흔들림이 없었다. 단독 3위로 챔피언조에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그는 1번 홀 버디로 출발해 4·5번 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렸고, 후반에 3타를 더 줄이며 4위 쓰루오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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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솔, 메르세데스 벤츠 한국여지오픈 우승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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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솔, 매니저먼트 식구들과 함께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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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솔, 열심히 응원해준 팬들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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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솔, 팬클럽 회원들이 축하해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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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시상식 진행하는 김미영 아나운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미영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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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예쁜 미소 보내는 김미영 아나운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미영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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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밝은 미소로 진행하는 김미영 아나운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미영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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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미영 아나운서, 여자대회 진행해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미영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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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손가락 하트 보내는 김미영 아나운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미영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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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시상식 진행하는 김미영 아나운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미영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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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아마추어 1위 우승컵 받는 양윤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양윤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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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양윤서, 아미추어 1위 했어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양윤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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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아마추어 1위상 받는 양윤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양윤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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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순회배에 새겨질 우승자는 김민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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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벤츠타고 시상식 입장하는 김민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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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우승상금 4억원 받는 김민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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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한국여자오픈 순회배 받는 김민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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