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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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성운에서 이시온, '개명 후 성적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시온(25.바이네르)이 18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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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클럽 선태에 있어 신중하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8번홀 세번째 샷을 하기 전 신중하게 클럽을 선택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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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데렐라 안시현, '파로 먼저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시현(31.골든블루)이 18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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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데렐라 안시현, '두 발로 마운드를 확인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시현(31.골든블루)이 18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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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콤비 캐디는 식사 중'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이 10번홀 티샷 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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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취재진 발견한 미소천사 허윤경, '미소만 가득'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이 10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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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찌는 더위 싫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이 10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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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양제윤, '아쉬운 이글 퍼트'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제윤(23)이 18번홀 이글 퍼트 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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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양제윤, '이글 퍼트는 준비됐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제윤(23)이 18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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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제윤, '우승하면 고급 승용차가 부상'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제윤(23)이 18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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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냅백 양제윤, '이글잡기 좋은데'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제윤(23)이 18번홀 그린에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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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냅백 양제윤, '이글 찬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제윤(23)이 18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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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무섭게 타수를 줄여나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9번홀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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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로 막는 이민영, '다음홀에서 버디 잡자'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9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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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아쉬운 버디 퍼트에 미련만 남아'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9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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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트 라인 살피는 오지현, '반드시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오지현(19.KB금융그룹)이 9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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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장암 이겨낸 이민영, '잔뜩 구부려 살핀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9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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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작은거인 장수화, '깻잎 한장 차이로 빠지는 버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화(26.대방건설)가 9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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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로 막는 강수연, '가볍게 손인사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수연(39)이 9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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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프장 '집합'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현직 전설들이 골프장에 모였다.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을 시작으로 루이스 판 할 감독과 코치 긱스, 맨유 에이스 웨인 루니도 골퍼로 변신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단이 마련한 연례 자선 골프데이에 참가한 맨유의 전현직 감독과 선수들은 2만 파운드가 넘는 금액을 모금하기도 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단은 골프데이를 통해 팬들에게 축구 영웅과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글 제공한다. 1군 선수 혹은 전설이 포함된 3인이 한 팀을 이뤄 라운드를 즐기는 데 모금된 돈은 전액 지역 사회를 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단의 사업에 쓰인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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