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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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샷하는 전인지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7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인지가 14번 홀에서 힘차게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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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희, '시원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지희(22)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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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읽는 배선우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7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가 12번 홀에서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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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살피는 고진영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7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이 12번 홀에서 퍼터로 그린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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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소진, '캐디와 나란히 살핀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백소진이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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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이정민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7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이 10번 홀 세컨샷 후에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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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를 조준하는 배선우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7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가 10번 홀 티샷에 앞서 클럽으로 코스를 조준하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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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절친 최은우-김민지, '같은 옷, 같은 표정과 행동'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은우(20.볼빅)와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가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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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임지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7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지나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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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절친 최은우-김민지, '다정스럽게 브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은우(20.볼빅)와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가 2번홀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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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한 임팩트 김민지, '컨트롤샷으로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가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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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지, '퍼터를 소총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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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줍음이 많은 김민지, '기필코 성공할거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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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지, '아이언샷의 달인이 되고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가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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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신급 미모 강리아, '강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리아(23.볼빅)가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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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강리아, '당차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리아(23.볼빅)가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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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솜, '두 팔 곧게 뻗는 강한 임팩트'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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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이다솜, '가볍게 터치하는 손인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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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리아, '인형미모로 보는 퍼트 라인'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리아(23.볼빅)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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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솜-서하경, '반가움에 흔들어지는 손인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과 서하경(22.대방건설)이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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