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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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덧니짱 양수진, '저곳 라인을 태워야 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3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그린 라이를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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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형미모 박결, '핀을 바로 본건데'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1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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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결, '하늘 패션으로 날리는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1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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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빼꼬미 양수진, '버디 하나는 잡아야지'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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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여왕 서희경, '환하게 웃는 잇몸미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서희경(29.하이트진로)이 2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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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아 온 여왕 서희경, '마음 먹고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서희경(29.하이트진로)이 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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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선정, '깔끔한 아이언 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선정(21.삼천리)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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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아온 여왕 서희경, '아이언샷의 달인'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서희경(29.하이트진로)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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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이선화, '아쉽지만 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선화(26.토니모리)가 2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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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소현, '너무나도 아름다운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소현(19.삼천리)이 7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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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이글녀 안소현, '핀에 붙여 파로 막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소현(19.삼천리)이 6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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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다희, '볼과 함께 하늘로 솟는 모래'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다희(22.대방건설)가 6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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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소현, '바라만 봐도 아름다운 미모'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소현(19.삼천리)이 6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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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교쟁이 안신애, '2라운드에 맞는 사랑의 하트'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3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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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교쟁이 안신애, '다른 클럽으로 주세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그린 주변에서 클럽을 바꾸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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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요정 안신애, '달라진 콤비 캐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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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예나, '주시로 바라보는 곳이 목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황예나(22.볼빅)가 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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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요정 안신애, '버디를 못해 실망이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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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해저드에 바람을 맞으며'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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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요정 안신애, '아물지 않은 상처'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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