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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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빨래줄 처럼 날아가는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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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PGA 메이저 3연속 우승 향해 출발!
매킬로이는 없다. 우즈는 부진하다. 남은 것은 스피스의 메이저 3승일까.조던 스피스(미국)는 17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골프장 올드코스(파72·729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144회 디 오픈(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공동 8위에 올랐다.버디 7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은 스피스는 단독 선두로 나선 더스틴 존슨(미국)에 2타 뒤졌다. 스피스는 앞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US오픈에서 차례로 우승하며 올 시즌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같은 해 마스터스와 US오픈, 브리티시오픈에서 연속 우승한 가장 최근의 기록은 1953년의 벤 호건(미국)으로 무려 62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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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내 차례' 장하나, 마라톤 클래식 선두 출발
한국 골퍼들의 상승세가 멈출 줄 모른다. 이번에는 장하나(23, 비씨카드)가 바통을 넘겨받았다.장하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 · 651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치며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올해부터 LPGA 무대에 뛰어든 장하나는 신인왕 랭킹 4위에 올라있다. 다만 1위 김세영(22, 미래에셋)이 2승, 2위 김효주(20, 롯데)가 1승을 거뒀지만, 장하나는 아직 우승이 없다. 2월 코츠 골프 챔피언십 준우승이 최고 성적.어리가 아파서 연습도 제대로 못했지만, 집중력이 돋보였다. 장하나는 "오늘 정말 허리가 좋지 않았다"면서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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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마라톤 클래식 첫날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하나(23․비씨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첫날 선두로 나서며 한국군단의 시즌 11승 가능성을 부풀렸다.장하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쳤다. 장타력은 평소에 비해 떨어졌지만 페어웨이를 딱 한 번 놓치며 정확성에 집중한 결과다.장하나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하는 것은 물론 한국여자골프의 시즌 최다승 타이인 11승 주인공이 된다. 전반에 버디 1개를 잡아내며 샷감을 조율한 장하나는 후반 들어 10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데 이어 12~14번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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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픈]스피스, 메이저 3연승 굿스타트…우즈 하위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조던 스피스(미국)가 메이저 3연승을 향한 첫 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반면 타이거 우즈(미국)는 하위권에 머물러 컷 통과를 걱정해야 할 처지다.스피스는 16일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 코스(파72)에서 열린 제144회 디 오픈 첫날 5언더파를 쳤다.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었다. 7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선 더스틴 존슨(미국)에 2타 뒤진 공동 8위다.스피스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1953년 벤 호건(미국) 이후 62년 만에 마스터스와 US오픈, 브리티시오픈을 연달아 제패하는 선수가 된다. 또 2000년 우즈 이후 15년 만에 한 해에 메이저 3승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다.스피스는 전반에 버디 5개를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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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몸은 힘들지만 팬 덕분에 즐겁게 했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굉장히 힘들었다. 나도 모르게 발이 땅에 쓸려서 넘어질 뻔 했다. 하지만 응원 와주신 팬들 덕분에 즐겁게 플레이를 했다.”US여자오픈을 제패 후 곧바로 대회에 참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했다. 그는 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공동 선두 그룹에 4타 뒤진 공동 43위다.전인지는 US여자오픈을 마치자마자 비행기에 올라 13일 저녁 귀국해 14일 프로암 경기를 치르고 이날 1라운드에 나섰다. 돌아와서 휴식을 취할 겨를이 없었다. 이번 대회는 우승 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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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챔피언' 전인지 "힘들어서 몸이 안 움직여요"
전인지(21, 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첫 국내 대회에서 주춤했다.전인지는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하늘코스(파72 · 607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치며 공동 43위로 출발했다. 윤채영(28, 한화), 이시온(26, 바이네르) 등 4언더파 공동 선두 그룹과 4타 차다.전인지는 나란히 KLPGA 투어 3승을 기록 중인 이정민(23, 비씨카드), 고진영(20, 넵스)과 함께 라운드를 펼쳤다. 하지만 국내에 머물렀던 고진영만 2언더파를 기록했고, 미국에서 돌아온 전인지와 이정민은 주춤했다. 이정민은 2오버파 공동 80위에 그쳤다.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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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최선을 다할께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인지가 경기를 마치고 갖은 인터뷰에서 지난 주 US 여자 오픈을 마치고 바로 귀국해 생기는 시차적응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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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정말 제몸이 제몸이 아닌 것 같아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인지가 경기를 마치고 갖은 인터뷰에서 지난 주 US 여자 오픈을 마치고 바로 귀국해 생기는 시차적응의 어려움은 있지만 아직 라운드가 많이 남아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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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몸은 힘들지만 최선을 다할께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이 경기를 마치고 갖은 인터뷰에서 지난 주 US 여자 오픈을 마치고 바로 귀국해 생기는 시차적응의 어려움이 있짐만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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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너무 졸리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이 경기를 마치고 갖은 인터뷰에서 지난 주 US 여자 오픈을 마치고 바로 귀국해 생기는 시차적응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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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내일은 더 잘할께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이 경기를 마치고 갖은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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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보이는 고진영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이 경기를 마치고 갖은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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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콤비 캐디와 작전 구상 중'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5번홀 그린 주변에서 공략지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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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탄도를 높이는 세컨드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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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벼운 손인사 고진영, '침착하게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핀 가까이 붙이며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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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욕심 나는 시즌 4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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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너무나도 부드럽게 날리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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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학천재 전인지, '시즌 4승 문제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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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단번에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5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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