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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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김효주, '내가 골프천재 김효주에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티샷 전 본인 소개에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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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여유만만 미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1번홀 티샷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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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 '바람을 이겨야 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1번홀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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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펑샨샨-김효주, '미 LPGA 한자리에'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하나(23.비씨카드), 펑샨샨(중국), 김효주(20.롯데)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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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의 연승이냐, 김효주의 부활이냐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하나(23.비씨카드)와 김효주(20.롯데)가 출발 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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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마크, 효주와 파이팅 하세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하나(23.비씨카드)가 김효주(20.롯데)의 캐디인 마크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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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천재골퍼 김효주, '디펜딩 챔프의 부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1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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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걀골퍼 김해림, '드라이버 스트레칭'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해림(26.롯데)이 1번홀 티샷 전 드라이버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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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지-이정화, '반가운 인사와 미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와 이정화(21.BNK금융그룹)가 14번홀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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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지, '바람을 이기는 펀치샷'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가 1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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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지, '버디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가 14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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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정예나, '아름다운 미소 머금고 출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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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미소 정예나, '만족한 티샷에 미소가득'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5번홀 티샷 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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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확인하는 정예나, '페어웨이 정중앙으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5번홀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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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큰 키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파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5번홀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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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정예나, '마음 먹은대로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5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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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공략은 어디로 해볼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5번홀 공략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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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바람이 어디에서 부는건가'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5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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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앉아서도 서서도 구부려서도'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4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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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정예나, '그대로 가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4번홀 세컨드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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