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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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심 정예나, '클럽으로 핀을 본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4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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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손목 부상에는 냉찜이 최고에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하민송(18.롯데)이 팔목 부상에 얼음 냉찜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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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인사 박지영, '두 홀 연속 버디 성공'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지영(19.하이원리조트)이 14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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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핀을 직접 봤는데 어디로 간걸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하민송(18.롯데)이 14번홀 세컨드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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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지에나린, '핀을 직접 보는 샷'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지에나린(중국.Zhang Jienalin)이 14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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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콤비 캐디와 바람을 읽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하민송(18.롯데)이 14번홀 페어웨이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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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몰래한 브이, 깜찍하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희(21.비씨카드)가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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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출발은 손인사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희(21.비씨카드)가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출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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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콤비캐디 박기영, '장 지에나린 캐디 멘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 콤비 캐디 박기영이 중국 대회에서 장 지에나린 캐디백을 메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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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지영, '내가 신인왕 우선 순위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지영(19.하이원리조트)이 13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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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박성현, '깔끔한 마무리 인사'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3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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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박성현, '아이언샷의 달인'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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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박성현, '눈에 뭔가가 있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3번홀 티샷 전 거울을 보며 눈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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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박성현, '그림자와 함께 생각이 깊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2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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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당당하게 그린을 향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현(24.CJ오쇼핑)이 13번홀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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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지발 김혜윤, '나무 넘어 그린에 내 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13번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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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힘껏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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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바람을 뚫고 날린 티샷 홀인원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현(24.CJ오쇼핑)이 1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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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어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현(24.CJ오쇼핑)이 13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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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핀 위치가 쉽지 않아'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현(24.CJ오쇼핑)이 13번홀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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