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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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지한솔, '스트레칭은 필수'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1번홀 티샷 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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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지한솔, '메이저 우승으로 신인왕 먼저가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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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팬클럽, '노란 모자로 수 놓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덤보 전인지(21.하이트진로) 팬 클럽 회원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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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정혜진, '환한 미소로 무빙데이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혜진(28.NH투자증권)이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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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유림, '코스 거리가 늘어도 끄덕없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유림(25.토니모리)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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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정혜진, '무빙데이 끄덕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혜진(29.NH투자증권)이 1번홀 티샷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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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아한국여자오픈 무빙데이, '폭우로 잠정중단'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수 많은 갤러리들이 비를 피해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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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푸드존에서 비를 피하는 많은 갤러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많은 갤러리들이 푸드존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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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를 피하고 있는 마샬, '언제 그칠려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비가 오는 가운데 마샬이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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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예진, '천둥번개로 잠정중단 되어 카트에서 대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예진(20.요진건설)이 2번홀 그린 잠정 중단된 경기에 카트에서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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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영-양수진, '우천으로 인한 잠정중단 틈타 브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0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소영(28)과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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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US오픈 16오버파 컷 탈락…황제의 몰락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제대로 망신살이 뻗쳤다.우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 클럽(파70 · 752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115회 US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더 잃고 중간합계 16오버파로 컷 탈락 수모를 겪었다.프로 데뷔 후 메이저대회 컷 탈락은 고작 4번에 불과했다. 하지만 최근 5년 이내에 2011년과 지난해 PGA 챔피언십, 그리고 이번 US오픈에서 컷 탈락하며 황제의 시대가 저물었음을 알렸다.우즈가 1~2라운드에서 기록한 16오버파 156타는 이번 대회에 나선 156명 가운데 최하위권의 성적이다. 우즈보다 나쁜 성적으로 라운드를 마친 선수는 한 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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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오픈을 뒤흔든 '신예 돌풍'
1년차 김예진(20·요진건설)과 2년차 박성현(22·넵스)이 '돌풍'의 중심에 섰다.김예진은 1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장(파72·663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공동 6위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김예진은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순위표의 맨 윗자리로 올라섰다.박지영(19·하이원리조트), 박결(19·NH투자증권)과 올 시즌 KLPGA투어 신인상 경쟁을 벌이는 김예진은 KLPGA투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노린다.지난 시즌까지 KLPGA 2부 투어에서 활약했던 김예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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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배윤호, '15년차' 박재범과 KPGA 첫 승 경쟁
프로 2년차 배윤호(22·한국체대)가 데뷔 첫 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배윤호는 1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바이네르 오픈 2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버디 6개를 잡고 보기와 더블보기도 1개씩 범한 배윤호는 1타를 줄이는 데 그친 박재범(33)과 공동 선두가 됐다. 2013년 KPGA 2부 대회인 챌린지투어에서 상금왕을 차지했던 배윤호는 2014년 KPGA투어 데뷔 후 아직 우승하지 못했다.배윤호는 "KPGA투어에 데뷔해 3라운드에 챔피언조에서 경기하는 것은 처음이다. 잘하려고 하기보다 즐기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2011년 일본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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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이제부터 버디사냥이 시작!'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9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7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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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그대로 홀컵으로!'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9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7번 홀에서 버디퍼트한 볼을 끝까지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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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점검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9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7번 홀 티샷에 앞서 스윙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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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살피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9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6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히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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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9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6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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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9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6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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