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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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황인춘 '벙커에 빠지면 안되는데'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황인춘이 볼을 보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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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황인춘 '우측으로 밀렸다'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황인춘이 세컨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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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황인춘 '7번홀 핀 위치가 어렵네'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황인춘이 야드지 북을 보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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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오픈]장태형, '디오픈' 티켓이 목표
생애 첫 프로대회 출전, 프로선수들과 경쟁 '기죽지 않겠다!'[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한국 아마추어 골퍼 장태형(18.함평골프고)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에 출전한다.한국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인 장태형은 지난 4월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열린 제18회 미즈노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 1위를 차지하며 미즈노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미즈노오픈은 5월 28일부터 나흘간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에서 진행된다.미즈노오픈 첫 라운드 경기가 열리는 28일. 생애 첫 프로무대 출전을 앞둔 장태형은 담담했다. 장태형은 "프로골프 무대가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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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상희 '이런 티 샷은 배워야 한다'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이상희가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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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상희 '홀을 정확히 파악해야'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이상희가 티 샷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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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류현우 '자신있게 플레이 하자'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류현우가 이동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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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류현우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류현우가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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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어린왕자 송영한 '우승은 나의 목표'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송영한이 세컨 샷을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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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어린왕자 송영한 '어프로치의 정석이다'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송영한이 어프로치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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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어린왕자 송영한 '방향을 잘 봐야지'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송영한이 세컨 샷을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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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태형 '홀컵으로 들어가라'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장태형이 어프로치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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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태형 '좋은 경험이 될꺼에요'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장태형이 세컨 샷을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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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태형 '파워는 밀리지 않는다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장태형이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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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태형 '목표는 오직 하나'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장태형이 세컨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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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태형 '디 오픈까지 가자'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장태형이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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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태형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장태형이 티 샷을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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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태형 '여유있는 대기시간'
[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코스길이 7,415야드, 파72)에서 '2015 미즈노 오픈'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KPGA상금왕 김승혁을 비롯해 양용은,송영한,김경태,이상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4번째 한국인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한 4월 열렸던 미즈노 드림컵에서 6언더파 66타로 1위를 기록하며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장태형도 참가하였다.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디 오픈까지 가는 꿈이 현실이 될지 장태형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2015 미즈노 오픈'에 출전한 장태형이 티 샷을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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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의 루키다이어리](5)골프는 혼자 하는 게 아니더라
시즌 개막전이었던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백을 들어주기로 한 친구 하림이가 대회를 앞두고 물었다. “이번 대회 때 주로 어떤 부분을 봐줄까?” “그냥 백이나 잘 들어. 중간에 힘들다고 퍼지지나 말고, 볼이나 잘 찾고….”그랬다. 골프는 그냥 혼자 잘 치면 되는 줄 알았다. 혼자서도 충분히 거리와 방향을 체크하고, 퍼트 라인도 볼 수 있으니 캐디의 조언이나 그와의 호흡은 필요 없는 줄 알았다. 캐디는 그저 백만 잘 들어주면 되는 줄로 착각했던 거다.실제로 2부나 3부 투어에서 뛸 때는 그랬다. 정규 투어와 달리 2부 투어에서는 걷지 않고 카트를 탄다. 4명이서 한 명의 공용 캐디를 쓴다. 캐디에게는 그저 몇 번 아이언 가져다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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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오픈]장동규, 대회 2연패 '도전'
24명 한국선수 출전, 4번째 한국인 우승자 배출도 관심[오카야마(일본)=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장동규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장동규는 지난 해 미즈노오픈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미즈노오픈은 5월 28일부터 나흘간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에서 진행된다.장동규가 올해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면 37년 미즈노오픈 역대 두 번째 2연패 주인공이 된다. 지난 1979년 시작된 미즈노오픈에서 대회 2연패를 기록한 선수는 1994년과 1995년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브라이언 와츠(미국)가 유일하다.4번째 미즈노오픈 한국인 챔피언 탄생도 기대해볼 만하다. K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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