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김세영-이민지-김효주, 신인왕 경쟁 재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한 주 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경쟁이 재개된다. 2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튼 시뷰 호텔&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숍라이트 클래식에서다.올시즌 LPGA 투어에서는 '코리안 루키'들의 활약이 어느 때보다 돋보인다. 김세영(22.미래에셋)이 시즌 2승으로 신인왕 포인트 부문 1위(689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1승을 거두며 2위(608점), 장하나(23.비씨카드)가 3위(381점)로 그 뒤를 잇고 있다.여기에 호주교포 이민지(19)가 지난 11일 끝난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며 신인왕 경쟁에 가세했다. 이민지는 이 우승으로 신인왕 포인트 부문 4위...
-
임팩트 타이밍 전문 연습기 '김덕규 타이밍' 출시
[마니아리포트]티엔비글로벌이 초·중급 골퍼들이 어려워하는 임팩트 타이밍의 전문 연습기 '김덕규 타이밍'을 출시했다.이 제품은 연습장 뿐만 아니라 집, 사무실에서도 불이 켜지는 위치와 소리만으로 스윙의 문제를 바로 확인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라운드 중 스윙 난조가 올 때 클럽에 장착해 올바른 타이밍 감각을 찾는 데도 좋다.1~3단계의 스윙스피드로 연습할 수 있다. 25마일 이상에서 불이 켜지는 1단계는 20~50m 어프로치 샷 감각을 키울 수 있고 50마일 이상의 2단계는 그린 주변의 벙커 샷과 로브 샷 등의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키는 연습을 할 수 있다. 85마일 이상의 3단계는 드라이버나 우드, 롱 아이언 등의 풀스윙 타이밍을 잡...
-
스트레칭·스윙 연습 한 번에 '코스모스 파워폴' 출시
[마니아리포트]스트레칭과 스윙 연습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스윙 연습기 '코스모스 파워폴(cosmos power pole)'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프로골퍼 양용은(43)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이 제품은 폴의 길이 조절을 통해 스트레칭 모드와 스윙 훈련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폴은 103cm에서 최대 170cm까지 늘릴 수 있다.샤프트 부분은 고강도 알루미늄으로 제작돼 스트레칭 시 안정적으로 지지해준다. 그립 부분은 폴리카보네이트와 우레탄 소재가 적용돼 내구성이 강하다.스윙 연습 시에는 그립 부분의 전자부를 통해 임팩트, 백스윙, 스윙 템포 및 스피드, 방향성, 스윙 밸런스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정확한 임팩트 시 경...
-
무엇이 우드(wood) 를 잘치게 만들어 주는가?
무엇이 우드(wood) 를 잘치게 만들어 주는가?요즈음 하이브리드(일명 유틸리티, 고구마 등등)의 많은 보급으로 인해 우드를 이전보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물론 아직도 본인을 비롯한 많은 프로들은 파4홀이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홀에서는 거리에 상관없이 3번 우드나 그외 우드를 들고 티샷을 한다. 그리고 파5에서 투온을 노리고 샷을 날리기도 한다.많은 프로들은 페어웨이를 꼭 지켜야 하는 경우에는 파4든, 파5든 우드를 들고 티샷을 할 때가 있다.통계를 보면 페어웨이를 지켜야 하는 경우에 우드가 드라이버 보다 약 25%정도 페어웨이 안착률이 높다고 한다. 물론 보통 이상의 스윙 스피드( 시속 95마일 )가 뒷받...
-
‘사라진 골프 천재’ 앤서니 김 자선경매에 등장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재미교포 앤서니 김(30)이 자선 경매 상품에 등장했다.27일(한국시간) 골프채널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컨트리음악 가수 토비 키스가 오클라호마주에서 주최하는 자선 경매에 ‘앤서니 김과의 라운드’ 행사가 2만4500달러(약 2700만원)에 나왔다.오클라호마 대학을 다녔던 앤서니 김은 20대 초반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포스트 타이거 우즈’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어린 시절 “타이거를 잡는 라이언이 되겠다”고 해 ‘라이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투어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이니셜인 ‘AK’ 문양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대형 버클을 허리띠에 부착하고 나와 눈길을 끌기도 ...
-
타이틀리스트, 골프여행시장 조사해보니 '4가지 유형'
[마니아리포트]타이틀리스트는 국내외 골프 여행을 즐기는 골퍼가 트렌디 비즈맨, 성숙 골퍼, 골프 홀릭, 헝그리 골퍼 4가지 유형의 그룹으로 나뉘는 것으로 분석했다.타이틀리스트는 전문 리서치 업체 TNS와 함께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지난 2년간 항공을 통한 국내외 골프 여행 경험이 있는 전국의 만 16~59세 골퍼 1004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골프 여행 시장'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설문 대상자는 평균 44세, 국내외 골프 여행은 1년 평균 2.5회, 해외 골프 여행 1년 평균 1.4회, 구력 평균 8년, 필드 타수 평균 92타다. 국내 골프 여행 지출 비용은 평균 96만원, 해외는 평균 180만원, 연간 골프 의류 관련 지출 비용은 평균 ...
-
전인지 vs 허윤경 '자존심 대결'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허윤경(25.SBI저축은행)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29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의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2000만원)이 격전지다.전인지는 지난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매치퀸'에 등극하며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 시즌 상금 4억667만원으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도 1승을 거두며 기량을 뽐내고 있는 전인지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3승 고지를 밟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전인지는 "요즘 퍼트감이 좋은데다 긍정적인 생각이 많은 도움이 ...
-
<부고> 홍종명(던롭스포츠코리아 회장)씨 별세
▲ 홍종명(던롭스포츠코리아 회장)씨 별세 = 25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27일 특1호실로 이동), 발인 28일 오전 8시. ☎ 02-2227-7580 (27일부터는 02-2227-7550)
-
[골프장 기행](3)곰이 뛰놀던 베어크리크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경기 포천의 베어크리크는 골프장에 대한 개념을 바꿔 놓은 곳이다. 베어크리크가 이름을 날리기 전까지 ‘회원제=좋은 코스’, ‘퍼블릭=좋지 않은 코스’라는 등식이 성립했다. 사람들은 그런 줄로만 알았다.하지만 베어크리크가 탄생하면서 이런 생각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깨달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페블 비치를 비롯해 퍼시픽 듄즈, 파인 허스트, 휘슬링 스트레이츠, 베스 페이지 등도 퍼블릭 코스라는 게 새삼 주목을 받기도 했다. 베어크리크도 국내 유명 골프 잡지가 선정하는 한국 10대 코스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베어크리크는 경기 5악에 속하는 운악산 자락 아래 있다. 운악산에 대해 조...
-
안병훈, 매킬로이와 다시 ‘맞짱’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림픽 키즈’ 안병훈(24)이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다시 맞붙는다.지난주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BMW PGA 챔피언십을 제패해 ‘슈퍼 스타’로 떠오른 안병훈은 2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북아일랜드 뉴캐슬의 로열 카운티다운 골프장(파71)에서 열리는 아일랜드 오픈에 출전한다. 매킬로이가 운영하는 재단이 후원하는 대회다.1988년 올림픽 탁구 메달리스트인 안재형(50)-자오즈민(52) 커플의 아들인 안병훈은 유럽 투어 2부 투어인 챌린지 투어에서 3년 간 활동했지만 눈에 띄는 성적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주 BMW PGA 챔피언십에서 최연소 우승을 거두며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
안병훈 “내 인생을 바꿀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안병훈(24)은 트로피를 한참이나 바라봤다. 그는 “이 대회 정상에 오를 줄은 정말 몰랐다”고 했다.안병훈이 24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서리주 버지니아 워터 웬트워스 골프장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BMW PGA 챔피언십에서 2위 그룹을 6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대회 최소타 기록(21언더파)을 세우며 유럽 무대 첫 우승을 거둔 안병훈은 “제5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기분”이라며 “내 인생을 바꿀 큰 의미가 있는 우승”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아직도 흥분이 가시지 않고 마치 달 위를 걷는 기분이다. 사실 이 대회에서 우승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안병훈은 이어 “긴장은...
-
유럽 제패한 ‘한중 탁구 커플’ 아들 안병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아시아 선수 최초로 유럽프로골프투어 BMW PGA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안병훈(24)은 ‘한중 탁구 커플’의 아들이다. 그의 부모님이 1988년 서울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안재형(50)-자오즈민(52)이다. 아버지인 안재형은 당시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땄고 어머니는 여자복식 은메달, 단식 동메달의 성적을 냈다.1991년 생인 안병훈은 7세 때 아버지를 따라 골프와 인연을 맺은 뒤 2005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키 187cm, 몸무게 87kg의 건장한 체격을 갖춘 그는 2009년 US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만17세11개월)로 우승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2011년 프로로 전향한 그는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2부 투어...
-
안병훈, 아시아 최초 BMW챔피언십 정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안병훈(24)이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BMW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안병훈은 1988년 서울올림픽 탁구 메달리스트인 안재형(50)-자오즈민(52)의 아들이다.안병훈은 24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서리주 버지니아 워터의 웬트워스 골프장 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5개를 쓸어 담아 7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한 안병훈은 통차이 자이디(태국)와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이상 15언더파)를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이 대회에서 아시아 선수가 우승한 건 안병훈이 처음이다. 또한 21언더파는 대회 최소타 우승...
-
케빈 나 ‘뒷심 부족’ 우승 물거품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재미교포 케빈 나(32)가 뒷심 부족에 울었다.케빈 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잃었다.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케빈 나는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단독 선두로 출발한 케빈 나는 8번홀까지 선두를 유지했으나 9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물에 빠뜨리면서 더블보기를 범했고, 이후 보기 2개를 더 범해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우승컵은 크리스 커크(미국)에게 돌아갔다. 커크는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2언...
-
'안재형-자오즈민 아들' 안병훈, 유럽 골프 제패
왕년 탁구 스타 커플 안재형-자오즈민의 아들 안병훈(24)이 유럽 프로골프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안병훈은 25일(한국 시각) 잉글랜드 서리주 버지니아 워터의 웬트워스클럽 웨스트코스(파72 · 7302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 BMW PGA챔피언십 마지막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5개 등 7언더파 65타로 선전했다.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한 안병훈은 2011년 프로 데뷔 후 정규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메이저 대회 정상 우승 상금은 94만 달러(약 10억2000만 원)이다.안병훈은 지난 2009년 US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17세)을 차지한 기대주다. 여기에 1988년 서울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한중 ...
-
최진호, 군 제대 8개월 만에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최진호(31․현대하이스코)가 군 복무를 마친 뒤 8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최진호는 2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개, 보기 3개를 적어내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최진호는 2위 이수민(22․CJ오쇼핑)을 1타 차로 제쳤다.지난해 9월 군에서 제대해 올해 투어에 복귀한 최진호는 4개 대회 만에 우승을 신고했다. 지난 2012년 메리츠 솔모로 오픈 이후 3년 만에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2억원. 최진호는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선 이후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
-
‘홀인원’ 앞세운 전인지, ‘매치 퀸’ 등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행운의 홀인원을 앞세워 ‘매치 퀸’으로 등극했다.전인지는 24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루키’ 지한솔(19․호반건설)을 1홀 차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전인지는 앞서 4강전에서는 안송이(25․KB금융그룹)를 1홀 차로 꺾었다.전인지는 이로써 지난달 삼천리 투게더 오픈 이후 한 달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일본에서 거둔 우승까지 합하면 올해 3개의 우승컵을 챙겼다. 우승상금 1억2000만원을 보탠 전인지는 시즌 상금도 4억667만원으로 늘려 1위로 올라섰다.전인지는 이날 시...
-
[포토] 5월의 여왕 전인지, '축하해주는 갤러리와 파이팅'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결승전이 열렸다.64강전 남소연(24.해밀앤썬), 32강전 서연정(20.요진건설), 16강전 김보경(29.요진건설), 8강전 김초희(23), 4강전 안송이(24.KB금융그룹)를 꺾고 결승전에 올라온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루키 지한솔(19.호반건설)을 1UP&1DN 으로 이기며 시즌 2승을 더해 통산 6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엄마보고 울보 전인지 되다'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결승전이 열렸다.64강전 남소연(24.해밀앤썬), 32강전 서연정(20.요진건설), 16강전 김보경(29.요진건설), 8강전 김초희(23), 4강전 안송이(24.KB금융그룹)를 꺾고 결승전에 올라온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루키 지한솔(19.호반건설)을 1UP&1DN 으로 이기며 시즌 2승을 더해 통산 6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엄마 보고 눈물이 울컥'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결승전이 열렸다.64강전 남소연(24.해밀앤썬), 32강전 서연정(20.요진건설), 16강전 김보경(29.요진건설), 8강전 김초희(23), 4강전 안송이(24.KB금융그룹)를 꺾고 결승전에 올라온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루키 지한솔(19.호반건설)을 1UP&1DN 으로 이기며 시즌 2승을 더해 통산 6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