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은 연습장 뿐만 아니라 집, 사무실에서도 불이 켜지는 위치와 소리만으로 스윙의 문제를 바로 확인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라운드 중 스윙 난조가 올 때 클럽에 장착해 올바른 타이밍 감각을 찾는 데도 좋다.
1~3단계의 스윙스피드로 연습할 수 있다. 25마일 이상에서 불이 켜지는 1단계는 20~50m 어프로치 샷 감각을 키울 수 있고 50마일 이상의 2단계는 그린 주변의 벙커 샷과 로브 샷 등의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키는 연습을 할 수 있다. 85마일 이상의 3단계는 드라이버나 우드, 롱 아이언 등의 풀스윙 타이밍을 잡는 데 좋다.
[mania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