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은 11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잡아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 합계는 7언더파 137타다.
첫 우승이 걸렸다. 2022년 정규 투어에 데뷔한 홍진영은 아직 우승이 없다. 메이저 무대에서 첫 트로피에 도전하는 셈이다.
추격자도 만만치 않다. 올 시즌 4승으로 대상 포인트 1위에 오른 서교림은 두 타를 줄여 박보겸, 최가빈과 함께 공동 2위(5언더파 139타)에 자리했다.
방신실은 5위, 한진선은 6위다. 시즌 3승의 김민솔은 공동 58위로 가까스로 컷을 통과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