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주민규는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전에서 두 골을 넣어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득점 과정도 인상적이었다. 후반 3분 이명재의 크로스를 슬라이딩으로 마무리해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 30분에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베스트11에는 주민규와 무고사(인천), 이동경(울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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