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일반

세 번째 맞대결서 처음 이겼다...브레이커스, PBA 팀리그 3R서 우리금융 4-3 격파

2026-09-11 11:54:38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따낸 브레이커스 이승진. / 사진=연합뉴스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따낸 브레이커스 이승진. / 사진=연합뉴스
세 번째 맞대결에서 처음 이겼다. 브레이커스가 1라운드 우승팀 우리금융캐피탈을 꺾고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를 기분 좋게 열었다.

브레이커스는 10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첫날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을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눌렀다. 앞선 두 라운드에서는 각각 1-4, 0-4로 완패했던 상대다.

이번에도 험난했다. 3-1로 앞서던 브레이커스는 5, 6세트를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고, 마지막 7세트에서 리더 이승진이 이상대를 11-6으로 제압하며 경기를 끝냈다.
연승도 멈춰 세웠다. NH농협카드는 10연승을 달리던 휴온스를 4-1로 꺾었다. 1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4개 세트를 따냈고, 김민아가 승리를 이끌었다.

이 밖에 하나카드가 에스와이를 4-0으로, 하림이 크라운해태를 4-1로 눌렀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