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은 현지 협의였다. 협회는 모레노 감독 사단과의 미팅 이후 한국인 코칭스태프의 필요성이 제기돼 전력강화위원회 검토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역할은 나뉘었다. 조용형 코치는 필드 코치진에 들어가 모레노 사단과 선수단, 소속 구단 사이의 소통을 맡고, 이재홍 코치는 선수별 체력 관리와 컨디셔닝을 담당한다.
이 코치는 FC서울과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거쳐 월드컵 무대를 세 차례 경험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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