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자리는 유망주가 메운다. 더블A에서 타율 0.303에 27홈런 104타점을 기록한 구단 최고 유망주 호수에 데 파울라(21)가 콜업됐다. 다저스 역사상 야수가 더블A에서 곧바로 빅리그로 올라온 것은 처음이다.
통증은 겹쳐 있었다. 오타니는 오른쪽 이두근과 왼쪽 무릎을 관리해왔고 목 통증까지 더해졌다. 지난 8일 복귀전에서 스윙 도중 오른팔에 이상을 느꼈고, 최근 7경기 중 6경기를 결장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5일째에는 복귀할 준비가 돼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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