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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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예 김예진, '신인왕 놓칠 수 없죠'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예진(20.요진건설)이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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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브이 그리며 기분 좋은 출발'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송이(24.KB금융그룹)가 3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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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똑똑이 김현수, '반가운 마음에 손 번쩍'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현수(23.롯데)가 3번홀 티샷 후 손을 높이 들어 올려 취재진에게 반가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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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홀인원 노려볼까'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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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황지애, '아쉽지만 파로 막습니다'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2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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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지애, '미소의 의미는 파'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2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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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지애, '한번에 가른다'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2번홀 버디 퍼트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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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황지애, '퍼팅 신이시여'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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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파란 하늘 배경으로'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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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빵터진 황지애, '콤비 캐디가 개그맨'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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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화보가 따로없네'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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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타는 황지애, '몸을 쓰더라도 붙여야 해'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2번홀 세컨드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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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칼라볼로 날리는 황지애, '버디 만들어 보자'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2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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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뿜어나오는 포스'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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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련미 넘치는 김다나, '슬며시 추격해요'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다나(26.ABC라이프)가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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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혜정, '루키의 환한미소'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혜정(20)이 2번홀 다행스러운 미소로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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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혜정, '어려운 트러블 파로 막는다'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혜정(20)이 2번홀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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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혜정, '루키에서 볼 수 없는 노련미'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혜정(20)이 2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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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혜정, '드롭으로 거리 이동'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혜정(20)이 2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드롭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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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위원은 장사, '샷에 불편을 주는 거리목은 제거'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2번홀 이혜정(20)의 볼이 카트도로에 떨어져 거리목 때문에 샷이 어려워지자 경기위원이 옮기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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