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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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이은지, '있는 힘껏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은지가 7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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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이팅 하는 박결, '힘내자고'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6번홀 캐디와 함께 파이팅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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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운 이은지, '떨어지지 않네'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은지가 6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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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철저히 살펴라'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네스) 1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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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대하는 루키 박결, '롱거리 떨어지나'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 자증권)이 6번홀 버디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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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결, '핀을 직접 봤는데'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6번홀 세컨드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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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결, '힘차게 날리는 아이언 샷'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6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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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은지, '내 볼은 핀 가까이'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은지가 6번홀 세컨드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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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결, '물 오른 미모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5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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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결, '신인왕은 한번뿐'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5번홀 파로 막아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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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대하는 박결, '들어간다 들어가'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결(19.NH투자증권)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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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찬미, '모래는 클럽샤프트를 만들고'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찬미가 7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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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다나, '콤비 캐디와 시원하게 웃어요'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강다나(25.요진건설)가 8번홀 티샷 후 캐디와 시원하게 웃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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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다나, 'S라인 뽐내며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강다나(25.요진건설)가 8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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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다나, '시원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강다나(25.요진건설)가 8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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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상큼한 승리의 브이'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5.SBI저축은행)이 13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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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교촌레이디스오픈 첫날 공동 2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고진영(20.넵스)이 시즌 첫 다승 경쟁에서 한 발 앞섰다.고진영은 8일 경북 경산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70타를 쳤다. 단독 선두 김민지(20.브리지스톤)에 2타 뒤진 공동 2위다.고진영은 지난 4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2년차 징크스'라는 말을 무색하게 했다. 최근 3개 대회에서 1승을 포함, 모두 톱10을 기록하는 등 기세가 좋다.지난주 KG 이데일리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동갑내기' 김민선(20.CJ오쇼핑)은 이븐파 73타를 적어내 공동 28위에 머물렀다.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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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제5의 메이저대회'서 선두로 출발
재미교포 케빈 나(32)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한다.케빈 나는 8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파72·7215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공동 선두로 나섰다.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은 케빈 나는 2011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이후 PGA투어 통산 2승에 공식 도전장을 내밀었다. 케빈 나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데이비드 헌(캐나다), 찰리 호프먼(미국)과 선두 그룹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2011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PGA투어 '코리언 브라더스'의 맏형 최경주((45·SK텔레콤)도 2언더파 70타를 쳐 재미교포 제임스 한 등과 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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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홀 ‘최대 희생자’는 켑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파3 17번홀의 최대 희생자는 브룩스 켑카(미국)였다.켑카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파72·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았으나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 쿼드러플보기 2개로 이를 다 까먹었다. 6오버파로 출전 선수 144명 가운데 공동 137위이다.불운의 시작은 역시 이 대회에서 가장 악명 높은 17번홀이었다. 거리는 137야드로 짧지만 아일랜드 홀인 데다 그린이 작고, 솥뚜껑 형태여서 볼을 바로 세우지 못하면 워터 해저드이 희생양이 되고 만다.켑카는 이날 티샷이 짧아 볼을 물에 빠트렸고, 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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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플레이어스 첫날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재미교포 케빈 나(3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상위권에 포진했다. 반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떠오르는 신예’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는 출발이 좋지 않다.케빈 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6개를 낚았다. 5언더파를 기록한 케빈 나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데이비드 헌(캐나다), 찰리 호프먼(미국)과 공동 선두다. 케빈 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2011년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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