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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찬미, '모래는 클럽샤프트를 만들고'

2015-05-09 17:17:46

[포토] 김찬미, '모래는 클럽샤프트를 만들고'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찬미가 7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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