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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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입술 꼭 깨물며'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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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철저히 살피는 퍼팅 라인'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퍼팅 라인을 철저히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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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만의 에임, '일자로 보는 에임'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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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어제 보다 따뜻한 오늘'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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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귀달이로 추위도 문제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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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추워도 너무 추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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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한국 시합에서 우승이 목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1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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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신영, '퍼팅이 문제인가'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신영(20.대방건설)이 10번홀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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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도연(24)이 10번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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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포기 할 수 없는 퍼팅'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다나(24.넵스)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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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신영, '내 볼은 핀 속에 있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신영(20.대방건설)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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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피니시를 없애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다나(24.넵스)가 10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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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공략지점이 만만치 않아'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다나(24.넵스)가 10번홀 낙하지점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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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찾아 온 기회는 놓치지 않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도연(24)이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퍼팅 라인을 철저히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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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버디가 찾아와주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도연(24)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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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매 김다나, '동생 캐디와 함께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다나(24.넵스)가 10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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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타점이 보이는 정교한 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다나(24.넵스)가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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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헤저드 문제없이 넘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볼빅)이 공략 지점을 바라보며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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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플퀸 양제윤, '바라보는 모습도 화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1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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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제윤과 콤비캐디, '헤저드를 피하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과 그의 콤비 캐디가 코스 공략지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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