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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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신인왕은 넘겨줄 수 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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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고진영, '보이지 않는 전쟁'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백규정(19.CJ오쇼핑)과 고진영(19.넵스)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교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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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마지막 대회 우승으로 장식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백규정(19.CJ오쇼핑)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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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인 빅3, '대회 시작은 브이로 시작합니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 김민선5(19.CJ오쇼핑), 백규정(19.CJ오쇼핑)이 티샷 전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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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서운 신인 백규정, '벙커 이까지껏'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백규정(19.CJ오쇼핑)이 1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해 핀 가까이 붙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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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시즌 3승을 향한 미소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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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웃음이 절로 나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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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부상에서 벗어나고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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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밝은 미소로 시즌 3승 향해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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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의 여왕 김세영, '시즌 3승이 보여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세영(21.미래에셋)이 2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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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치퀸 윤슬아, '클럽에서 날아가는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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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시즌 2승이 보이는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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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2승이 보이는 버디 브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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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당당하게 빠져나온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세영(21.미래에셋)이 1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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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의 여왕 김세영, '터져 나오는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세영(21.미래에셋)이 1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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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100% 완성도를 위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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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너무나 멀리 날아가는 공'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이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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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시즌 1승을 향한 빛나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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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도리 김하늘, '시즌 마지막 우승으로 장식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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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도리 김하늘, '이대로 전진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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