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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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샷하는 문경준, '오른 발을 단단히~'[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문경준이 2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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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샷하는 문경준, '시작부터 순탄치 않구나~'[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문경준이 2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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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하는 배상문, '시작이 이러면~'[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2번 홀에서 버디를 놓치고 어이없어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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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만지는 배상문, '이게 안 들어가다니~'[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2번 홀에서 버디를 놓치고 코를 만지고 서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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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버디 찬슨데~'[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2번 홀에서 버디를 놓치고 심드렁한 표정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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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 샷 날리는 배상문, '뭍어라~'[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3번 홀에서 서드 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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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끈 묶는 주흥철, '다시 시작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주흥철이 3번 홀에서 신발끈을 묶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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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흔드는 배상문, '옷이 자꾸 껴요~'[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3번 홀에서 옷이 자꾸 껴는지 팔을 돌리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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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라인 읽는 배상문[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3번 홀에서 퍼트를 들고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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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라인 읽는 배상문, '판단이 안 서요~'[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3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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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풍선 부는 배상문, '참 알송달송하네요~'[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3번 홀에서 볼풍선을 불면서 퍼팅 라인을 일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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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문경준, '애매한 라이네요~'[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문경준이 6번 홀에서 신중하게 라이를 읽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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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 치켜드는 박일환, '형이 최고예요~'[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박일환이 6번 홀을 나오면서 버디 잡고 나오는 김승혁을 최고라고 엄지손을 치켜들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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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잡고 나오는 김승혁, '뒤팀은 잘 하나~'[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김승혁이 6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나오면서 뒤팀을 보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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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방향 보는 강성훈, '내키지 않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강성훈이 6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공을 바라보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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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바라보는 이수민, '핀에 붙었나~'[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이수민이 6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핀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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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상큼 인사로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출발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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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러리 앞에 티샷하는 배상문[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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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걷는 챔피언 조, 배상문-주흥철-문경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 주흥철, 문경준이 6번 홀 페어웨이를 걷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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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초희, '내리막 트러블 벙커샷 탈출'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초희(25)가 5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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