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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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시즌 3승을 노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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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연속 2주 우승을 노리는 인사'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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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위창수, 샌더슨 팜스 공동 45위
위창수(42, 테일러메이드)가 3라운드에서 와르르 무너졌다.위창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 · 7,35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타를 잃는 부진 속에 중간합계 2언더파 공동 45위로 주저앉았다.1라운드 출발은 좋았다. 4언더파 공동 5위. 하지만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음에도 공동 13위로 내려가더니 3라운드에서는 3오버파로 흔들렸다. 결국 순위도 32계단이나 떨어졌다.대신 2012년 신인왕 재미교포 존 허(24)가 선전했다.존 허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다. 14언더파 단독 선두 존 롤린스(미국)와 6타 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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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잊은 배상문, 신한동해오픈 2연패 유력
배상문(28·캘러웨이)이 사흘째 보기 없는 무결점 경기로 고국 무대에서 우승을 눈앞에 뒀다.배상문은 8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32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4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 단독 선두로 나섰다.단독 2위로 셋째 날 경기에 나선 배상문은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 단독 선두가 됐다. 사흘 연속 보기 없는 무결점 경기를 펼친 이창우(21)와 문경준(32·휴셈)의 2위 그룹과는 3타 차로 격차를 벌리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대회 우승에 근접했다.신한동해오픈 역사상 2연패는 두 차례 기록됐다. 1981년과 1982년 한장상(74) KPGA 고문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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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상승세' 허윤경, 시즌 3승 눈앞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승 달성을 눈앞에 뒀다.허윤경은 8일 경남 김해의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6551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 단독 선두가 됐다.버디 7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은 허윤경은 단독 2위 김보아(19)를 3타 차로 제치고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허윤경과 함께 공동 선두였던 김보아는 3타를 줄이는 데 그쳐 2위로 밀렸다.직전대회였던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던 허윤경은 2주 연속 우승이자 시즌 3승을 눈앞에 뒀다."초반에 샷 실수가 많았는데 퍼트로 만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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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트로피 '낚는' 강성훈[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강성훈이 챔피언 트로피를 뒤로 하고 티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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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푸는 주흥철, '슬슬 시작해 볼까~'[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주흥철이 1번 홀에서 몸을 풀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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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확인하는 챔피언 조[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 문경준, 주흥철이 1번 티잉 그라운드에서 볼을 확인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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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배상문, '형님들 반갑습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무이 1번 홀에서 같은 조로 출발하는 문경준, 주흥철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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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는 배상문, 갈증이 난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1번 홀에서 물을 마시며 티타임을 기다리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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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앞에서 티샷하는 주흥철, '트로피가 코앞에 왔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주흥철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날아가는 공을 보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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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앞에서 티샷하는 배상문, '이건 내꺼야~'[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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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문경준, '살인 보조개'[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문경준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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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배상문, '첫 홀부터~'[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1번 홀에서 버디를 놓치고 엉거주춤한 표정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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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배상문, '차근차근 풀어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2번 홀로 걸어가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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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주흥철, '대차게 해 보자~'[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주흥철이 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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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 날리는 배상문, '이번 대회 보기는 없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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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방향 보는 배상문, '어~ 러프로 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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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물고 티샷하는 문경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문경준이 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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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껴입는 문경준, '추워도 너무 추워요~'[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8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문경준이 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웃을 껴입으며 출발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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