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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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들고 우승 세레머니하는 이형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공을 들고 우승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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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세레머니하는 이형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우승을 하고 박도규가 축하의 물을 뿌리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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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퀴즈 풀고 JPX825포지드 플러스 아이언 받자!
[마니아리포트]한국미즈노(대표이사 김창범)이 신제품 'JPX825포지드 플러스 아이언'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나 '미즈노 왔다! 아이언!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3가지 기능이 더해져 출시된 'JPX825포지드 플러스 아이언'의 정확한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로 퀴즈 응모자 중 정답자 35명을 무작위 추첨해 'JPX825포지드 플러스 아이언' 세트를 비롯, 신제품 보아 골프화와 고급 골프 우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미즈노 홈페이지 가입 회원이면 누구나 미즈노 홈페이지(www.mizuno.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27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maniareport@maniare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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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세레머니하는 이형준, '생애 첫 승이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 짓고 세레머니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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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을 노리는 홍순상[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홍순상이 16번 홀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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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라인 살피는 홍순상, '뒤집을 수 있어~'[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홍순상이 17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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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와 퍼팅 의논하는 이형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준형이 17번 홀에서 캐디와 퍼팅의 의논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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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하는 챔피언 이형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준형이 17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고 실망하는 표정을 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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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조가 이동하는 17번 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17번 홀에서 챔피언 조들이 그린으로 오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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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으로 이동하는 챔피언 조[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챔피언조롤 출발 한 선수들이 17번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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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이형준, '우승을 향해 뛰자~'[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16번 홀에서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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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라인 살피는 이형준, '지키기만 해도 우승이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16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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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이형준, 투어챔피언십서 '깜짝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형준(22)이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이형준은 KPGA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잔여 경기 4홀에서 보기 2개를 적어냈으나 무리 없이 우승을 차지했다. 합계 6언더파 210타.2012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이형준은 상금랭킹 112위에 머물러 이듬해 시드를 잃었다. 그러나 지난 윈터투어를 통해 올시즌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보했고 11개 대회에 출전해 컷 탈락은 단 한 번 뿐이었다. 이번 대회 전까지는 지난 5월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9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이형준은 이번 우승으로 우승 상금 6000만원을 획득해 상금랭킹을 43위에서 20위(1억808만원)로 바짝 끌어올렸다.이형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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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허인회, '연속 우승은 물건너 가네~'[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허인회가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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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에 입맞추는 이형준, '짜릿합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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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들고 포즈 취하는 이형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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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드는 이형준, '이렇게 들까요~'[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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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들고 환호하는 이형준, '감사합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우승을 하고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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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번쩍 든 이형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트로피를 번쩍 들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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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소감 말하는 이형준[포토]
[마니아리포트 (서귀포) = 손석규 기자] 3일 속개 된, 최종라운드(3라운드)에서 이형준이 우승 소감을 말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골프 대회(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힐, 오션 코스 (파72. 6,989야드) 에서 72홀 경기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2일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월요일인 3일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시즌 두 번째 닷새 경기였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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